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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충남형 계약학과 공유·협업 워크숍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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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충남형 계약학과 공유·협업 워크숍 열어

충남 RISE사업 시그니처 과제… 11개 대학 모여 운영 사례와 발전 방안 모색

f_250911_보도자료(백석문화대, 충남 RISE 사업 연계 계약학과 워크숍 개최)_사진.jpg


[시사캐치]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9월 11일(목) 교내 학술정보관에서 ‘충남형 계약학과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공유·협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 산업 기술진흥원(KIAT)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중 우수한 실적으로 계약학과를 운영 중인 백석문화대와 교육부 계약학과 운영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충남 RISE 사업의 시그니처 과제인 충남형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11개 대학이 함께 모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부 계약학과 운영지원센터 최정훈 센터장,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협의회 최상철 회장, 김영춘 공주대 부총장(대통령 직속 지방 시대위원)의 축사와 격려사에 이어,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들은 충남형 계약학과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향후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계약학과 설치·운영 규정 및 매뉴얼 소개 ▲백석문화대 운영 사례 ▲가천대 운영 사례 등 실제적 성과와 노하우가 공유됐다.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협의회 최상철 회장은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성공 모델”이라며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의 확대가 곧 제도의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충남형 계약학과는 학생들에게는 조기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확보라는 이점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도”라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가천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청운대 ▲충남 도립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11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충남형 계약학과가 지역 인재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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