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04:42

  • 맑음속초6.4℃
  • 안개-3.9℃
  • 맑음철원-1.7℃
  • 구름많음동두천-1.6℃
  • 흐림파주-2.5℃
  • 맑음대관령-4.2℃
  • 흐림춘천-2.9℃
  • 박무백령도1.2℃
  • 맑음북강릉3.5℃
  • 맑음강릉5.2℃
  • 맑음동해4.5℃
  • 박무서울1.3℃
  • 박무인천0.6℃
  • 흐림원주-0.9℃
  • 맑음울릉도6.4℃
  • 안개수원0.4℃
  • 맑음영월-3.3℃
  • 맑음충주-2.5℃
  • 맑음서산-2.1℃
  • 맑음울진2.1℃
  • 박무청주1.2℃
  • 박무대전-0.3℃
  • 맑음추풍령-1.4℃
  • 박무안동-0.9℃
  • 맑음상주1.9℃
  • 연무포항5.5℃
  • 흐림군산0.1℃
  • 연무대구2.6℃
  • 박무전주0.5℃
  • 연무울산5.3℃
  • 맑음창원6.4℃
  • 박무광주0.9℃
  • 맑음부산7.8℃
  • 맑음통영6.1℃
  • 안개목포1.1℃
  • 맑음여수5.5℃
  • 박무흑산도5.1℃
  • 맑음완도4.6℃
  • 맑음고창-3.5℃
  • 맑음순천-0.6℃
  • 안개홍성(예)-2.7℃
  • 맑음-1.7℃
  • 맑음제주6.3℃
  • 구름조금고산9.1℃
  • 맑음성산7.0℃
  • 맑음서귀포10.1℃
  • 맑음진주-2.5℃
  • 맑음강화-3.1℃
  • 흐림양평-0.2℃
  • 흐림이천0.3℃
  • 맑음인제-2.4℃
  • 흐림홍천-1.4℃
  • 맑음태백-3.5℃
  • 맑음정선군-3.5℃
  • 흐림제천-2.7℃
  • 맑음보은-3.1℃
  • 맑음천안-1.5℃
  • 맑음보령-0.4℃
  • 흐림부여-0.4℃
  • 맑음금산-2.6℃
  • 흐림-1.9℃
  • 흐림부안-0.1℃
  • 흐림임실-0.8℃
  • 맑음정읍-0.2℃
  • 맑음남원-1.8℃
  • 맑음장수-4.3℃
  • 맑음고창군-2.3℃
  • 흐림영광군-0.4℃
  • 맑음김해시5.8℃
  • 맑음순창군-2.6℃
  • 맑음북창원6.8℃
  • 맑음양산시1.8℃
  • 맑음보성군3.0℃
  • 맑음강진군-0.4℃
  • 맑음장흥-0.5℃
  • 흐림해남2.2℃
  • 맑음고흥-0.9℃
  • 맑음의령군-3.4℃
  • 맑음함양군-3.1℃
  • 맑음광양시3.5℃
  • 맑음진도군4.3℃
  • 맑음봉화-5.4℃
  • 맑음영주-1.2℃
  • 맑음문경-0.2℃
  • 맑음청송군-3.7℃
  • 맑음영덕5.1℃
  • 맑음의성-4.4℃
  • 맑음구미0.0℃
  • 맑음영천2.0℃
  • 맑음경주시-1.4℃
  • 맑음거창-3.4℃
  • 맑음합천-1.8℃
  • 맑음밀양-1.4℃
  • 맑음산청-0.5℃
  • 맑음거제4.3℃
  • 맑음남해5.0℃
  • 맑음1.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교육청, 교원·관리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대구에서 성공리 운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시교육청, 교원·관리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대구에서 성공리 운영

학교예술교육 담당 교원·관리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대구에서 성공리에 운영

f_수업 중 함께 나눌 간송 전형필의 수장고 속 보물1.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대구학생예술창작터, 대구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 근대문화유산 골목 등지에서 학교예술교육 담당 교원·관리자 대상으로 ‘온잉(ON-ing) 아카데미’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온잉(ON-ing) 아카데미’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예술교육 브랜드인 세종예술온(ON)학교 운영 사업 중 하나로, 교원의 예술융합 수업설계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체험활동 중심으로 마련됐다. 

 *세종예술온(ON)학교란? 

2025년 세종시 동지역 학생들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예술교육의 출발점 보장을 위한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예술교육 브랜드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됐다. ▲대구학생창작터 방문·체험을 통한 학생전용 예술공간과 프로그램이 학교교육과정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 탐색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 교육프로그램 체험을 통한 학교 갤러리 구축의 필요성과 창의적 학생작품 전시 방안 모색 ▲대구 근대문화유산골목 탐방을 통한 한국 근현대 예술 원류 탐색과 창의적인 현장 체험학습 기획 역량 제고


워크숍의 참석한 교사들은 "수업에 활용 가능한 예술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특히, 조선화단을 대표하는 김홍도, 신윤복 같은 화가들의 작품을 말러의 교향곡과 함께 실감 영상으로 감상하는 The Flow 전시는 매우 압도적이었다.


기술의 발달이 예술 분야에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기존 예술감상 지도에 관해 다각적으로 변화를 시도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중등교육과 이석 과장은 "학생들의 예술 교육의 질은 교사들의 수준을 뛰어 넘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 세종 교원들의 다양한 예술 경험을 통해서 학생들의 예술 분야 수업이 더 풍성해 지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