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21:46

  • 맑음속초5.2℃
  • 맑음5.3℃
  • 맑음철원7.4℃
  • 맑음동두천7.1℃
  • 맑음파주5.4℃
  • 맑음대관령-1.5℃
  • 맑음춘천7.6℃
  • 맑음백령도3.5℃
  • 맑음북강릉5.2℃
  • 맑음강릉6.7℃
  • 맑음동해6.4℃
  • 맑음서울7.1℃
  • 맑음인천5.1℃
  • 맑음원주8.2℃
  • 맑음울릉도3.4℃
  • 맑음수원4.9℃
  • 맑음영월6.0℃
  • 맑음충주4.9℃
  • 맑음서산4.0℃
  • 맑음울진6.7℃
  • 맑음청주9.1℃
  • 맑음대전7.6℃
  • 맑음추풍령7.9℃
  • 맑음안동8.1℃
  • 맑음상주10.6℃
  • 맑음포항11.2℃
  • 맑음군산5.2℃
  • 맑음대구10.1℃
  • 맑음전주6.5℃
  • 맑음울산10.9℃
  • 맑음창원9.5℃
  • 맑음광주8.5℃
  • 맑음부산12.0℃
  • 맑음통영9.1℃
  • 맑음목포6.3℃
  • 맑음여수12.0℃
  • 박무흑산도6.3℃
  • 맑음완도7.6℃
  • 맑음고창4.5℃
  • 맑음순천8.0℃
  • 박무홍성(예)4.7℃
  • 맑음8.1℃
  • 흐림제주9.3℃
  • 구름많음고산8.8℃
  • 구름많음성산8.2℃
  • 구름많음서귀포11.4℃
  • 맑음진주11.0℃
  • 맑음강화4.9℃
  • 맑음양평8.5℃
  • 맑음이천7.2℃
  • 맑음인제4.2℃
  • 맑음홍천6.4℃
  • 맑음태백0.7℃
  • 맑음정선군4.2℃
  • 맑음제천3.9℃
  • 맑음보은6.3℃
  • 맑음천안6.9℃
  • 맑음보령3.2℃
  • 맑음부여4.9℃
  • 맑음금산6.4℃
  • 맑음6.6℃
  • 맑음부안5.2℃
  • 맑음임실4.4℃
  • 맑음정읍5.9℃
  • 맑음남원5.8℃
  • 맑음장수2.9℃
  • 맑음고창군5.0℃
  • 맑음영광군4.9℃
  • 맑음김해시10.9℃
  • 맑음순창군5.8℃
  • 맑음북창원10.7℃
  • 맑음양산시8.7℃
  • 맑음보성군8.2℃
  • 맑음강진군7.1℃
  • 맑음장흥6.4℃
  • 맑음해남4.9℃
  • 맑음고흥7.6℃
  • 맑음의령군7.4℃
  • 맑음함양군8.6℃
  • 맑음광양시10.6℃
  • 맑음진도군4.7℃
  • 맑음봉화2.6℃
  • 맑음영주5.1℃
  • 맑음문경7.5℃
  • 맑음청송군4.5℃
  • 맑음영덕8.0℃
  • 맑음의성5.4℃
  • 맑음구미9.4℃
  • 맑음영천6.4℃
  • 맑음경주시10.2℃
  • 맑음거창6.8℃
  • 맑음합천9.7℃
  • 맑음밀양8.9℃
  • 맑음산청9.4℃
  • 맑음거제8.9℃
  • 맑음남해10.1℃
  • 맑음7.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소방 ‘출동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소방 ‘출동왕’

충남소방본부,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출동왕 6인 선발 포상

[크기변환]소방본부 사진1(출동왕).jpg

 

[시사캐치]충남소방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분야에서 가장 많이 출동하고, 오랜 시간 현장을 누빈 출동왕’ 6명을 선발해 포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출동왕선발은 도 소방본부가 현장 대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격려를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

 

먼저 구급분야 수상자로는 천안서북소방서 신동준, 권순재 소방교가 선정됐다.

 

신동준 대원은 지난해 총 1053건의 구급 현장에 출동해 최다 출동을 기록했으며, 권순재 대원은 878시간 동안 구급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을 살리는데 힘썼다.

 

구조 분야에서는 아산소방서 송주영 소방장과 당진소방서 노윤석 소방교가 각각 418건의 출동, 309시간의 구조활동으로 최다출동과 최장 시간출동 대원에 이름을 올렸다.

 

화재 분야에서는 아산소방서에 근무하는 박용찬, 손영호 소방사가 출동왕으로 선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분야별 수상자 전원에게는 공로패와 함께 포상 휴가 주어졌다.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많은 출동과 오랜 시간 현장에서 습득한 경험을 살려 유능한 지휘관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