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학생 건강 지키는 맞춤형 식단 지원

시범학교로 선정된 학교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프로그램 운영 ▲식품알레르기 관련 영양교육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 ▲학교급식 대체 식단 제공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금산 상곡초등학교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7일(수) ‘함께 하는 안심 상곡 밥상 한마당’을 열었다.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식품알레르기 학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단위학교에서 영양교육·상담과 대체 식단 제공을 추진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광역연합, 충청권 청년농어업인 성장 돕는다
- 2백석문화대, 충남영유아에듀케어연구소와 협약, ‘지역 맞춤형 학습 공동체’ 구축 나선다
- 3로컬리티 선봉장 된 복기왕 의원,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통과시키겠다”
- 4충남문화관광재단, 지니(GEENIE) 콘서트 개최
- 5백석대·백석문화대 ‘2025 사랑 나눔 대축제’ 진행...“지역과 함께 나누는 희망의 마음”
- 6이금선 대전시의원, 보육교직원 권익 증진 앞장
- 7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 8세종시의회 여성위·범죄예방위, 사랑의 김장 나눔
- 9충남문화관광재단, 서부내륙권 충남 미식자원 발굴·홍보
- 10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학생 지원 통해 지역 경쟁력 제고 해야”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