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22:47

  • 구름조금속초13.6℃
  • 흐림5.0℃
  • 구름많음철원10.6℃
  • 구름많음동두천8.7℃
  • 구름많음파주7.1℃
  • 흐림대관령6.5℃
  • 흐림춘천5.1℃
  • 맑음백령도9.9℃
  • 맑음북강릉12.8℃
  • 구름많음강릉14.3℃
  • 구름조금동해12.0℃
  • 비서울8.9℃
  • 구름조금인천13.0℃
  • 흐림원주6.6℃
  • 맑음울릉도12.6℃
  • 맑음수원11.0℃
  • 흐림영월2.7℃
  • 흐림충주5.4℃
  • 구름많음서산12.0℃
  • 맑음울진8.3℃
  • 맑음청주11.2℃
  • 맑음대전8.6℃
  • 맑음추풍령0.6℃
  • 맑음안동1.0℃
  • 맑음상주1.3℃
  • 맑음포항7.7℃
  • 맑음군산10.7℃
  • 맑음대구5.7℃
  • 맑음전주10.1℃
  • 맑음울산9.6℃
  • 맑음창원9.6℃
  • 맑음광주12.3℃
  • 맑음부산11.8℃
  • 맑음통영9.3℃
  • 맑음목포12.0℃
  • 맑음여수11.3℃
  • 맑음흑산도13.8℃
  • 맑음완도10.1℃
  • 맑음고창11.8℃
  • 맑음순천4.9℃
  • 맑음홍성(예)12.7℃
  • 맑음5.3℃
  • 맑음제주11.6℃
  • 맑음고산16.8℃
  • 맑음성산12.8℃
  • 구름조금서귀포16.3℃
  • 맑음진주5.8℃
  • 구름많음강화12.6℃
  • 흐림양평7.7℃
  • 흐림이천6.4℃
  • 흐림인제9.7℃
  • 흐림홍천5.9℃
  • 맑음태백7.3℃
  • 흐림정선군5.3℃
  • 흐림제천3.4℃
  • 맑음보은1.8℃
  • 맑음천안5.0℃
  • 맑음보령12.7℃
  • 맑음부여8.7℃
  • 맑음금산4.4℃
  • 맑음12.5℃
  • 맑음부안11.3℃
  • 맑음임실5.1℃
  • 맑음정읍12.2℃
  • 맑음남원5.5℃
  • 흐림장수9.6℃
  • 맑음고창군12.6℃
  • 맑음영광군11.7℃
  • 맑음김해시10.4℃
  • 맑음순창군7.3℃
  • 맑음북창원10.1℃
  • 맑음양산시7.6℃
  • 맑음보성군5.9℃
  • 맑음강진군7.0℃
  • 맑음장흥5.1℃
  • 맑음해남7.2℃
  • 맑음고흥6.0℃
  • 맑음의령군3.2℃
  • 맑음함양군1.7℃
  • 맑음광양시9.2℃
  • 맑음진도군9.3℃
  • 맑음봉화-2.7℃
  • 맑음영주-0.2℃
  • 맑음문경1.3℃
  • 맑음청송군-1.2℃
  • 맑음영덕3.9℃
  • 맑음의성0.0℃
  • 맑음구미2.0℃
  • 맑음영천2.6℃
  • 맑음경주시3.5℃
  • 맑음거창2.4℃
  • 맑음합천5.5℃
  • 맑음밀양4.4℃
  • 맑음산청2.9℃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9.0℃
  • 맑음6.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윤기형 의원 “충남 남부권 의료안전망 강화 위한 지원 절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윤기형 의원 “충남 남부권 의료안전망 강화 위한 지원 절실”

“공공의료원 하나 없는 충남 남부권, 응급환자 골든타임 놓치는 사례까지 발생”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된 백제병원 실질적 지원 통한 공공의료 기반 강화 촉구

f_250917_제36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윤기형 의원 5분발언.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윤기형 의원(논산1·국민의힘)은 17일 열린 제361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충남 남부권 의료 안전망 강화와 논산 거점 병원의 기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최근 아산에 개원 예정인 국립경찰종합병원을 언급하며, "국비 1,700억 원이 투입되어 300병상 규모에 500명의 의료진이 상주하게 될 이 병원은 충남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충남 남부권은 상황이 다르다. 약 34만 명이 거주하는 지역에 공공의료원이 단 한 곳도 없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중증 응급환자가 대전이나 천안으로 이송되며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파도 갈 곳 없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지난 3월 보건복지부 공모에서 논산에 소재한 백제병원이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매년 4억 8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었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실행과 보강’으로, 응급실 전문의 확충, 심뇌혈관 장비 보강, 필수 의료 인력 확보 등 구체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낡은 시설과 불편한 접근성으로는 거점병원 기능을 온전히 수행할 수 없는 만큼 주차장 확충과 시설 현대화가 시급하다”며 도 차원의 예산 지원 검토를 촉구했다.

 

윤 의원은 "논산은 남부권 거점도시로 백제병원이 제 역할을 해야만 남부권 전체 의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다”며 "충남 남부권 주민들이 더 이상 불안 속에 살지 않도록, 도의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역할을 촉구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