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14:28

  • 구름조금속초11.4℃
  • 구름많음1.3℃
  • 구름많음철원7.2℃
  • 구름많음동두천8.1℃
  • 맑음파주8.1℃
  • 구름많음대관령4.5℃
  • 구름많음춘천2.5℃
  • 구름많음백령도4.6℃
  • 연무북강릉12.8℃
  • 구름조금강릉13.8℃
  • 맑음동해14.1℃
  • 연무서울9.0℃
  • 연무인천8.7℃
  • 흐림원주4.8℃
  • 구름조금울릉도13.8℃
  • 연무수원9.5℃
  • 흐림영월1.9℃
  • 구름많음충주10.1℃
  • 맑음서산10.4℃
  • 맑음울진15.6℃
  • 연무청주12.3℃
  • 연무대전12.2℃
  • 맑음추풍령14.5℃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9.4℃
  • 맑음포항17.6℃
  • 구름많음군산9.1℃
  • 맑음대구17.2℃
  • 연무전주12.4℃
  • 맑음울산17.7℃
  • 맑음창원17.7℃
  • 연무광주15.6℃
  • 맑음부산17.3℃
  • 맑음통영16.5℃
  • 연무목포12.5℃
  • 맑음여수16.0℃
  • 연무흑산도11.7℃
  • 맑음완도16.4℃
  • 맑음고창11.8℃
  • 맑음순천16.2℃
  • 연무홍성(예)10.2℃
  • 구름많음11.8℃
  • 구름조금제주16.8℃
  • 맑음고산17.5℃
  • 맑음성산18.9℃
  • 맑음서귀포17.8℃
  • 맑음진주18.0℃
  • 맑음강화7.1℃
  • 구름많음양평6.0℃
  • 구름많음이천8.3℃
  • 구름많음인제4.7℃
  • 구름많음홍천3.3℃
  • 구름많음태백7.3℃
  • 구름많음정선군7.9℃
  • 흐림제천5.1℃
  • 구름많음보은11.8℃
  • 구름많음천안10.8℃
  • 구름많음보령10.9℃
  • 구름많음부여12.0℃
  • 맑음금산13.5℃
  • 구름많음13.0℃
  • 구름많음부안10.4℃
  • 맑음임실15.1℃
  • 맑음정읍12.1℃
  • 맑음남원15.5℃
  • 맑음장수13.1℃
  • 맑음고창군12.1℃
  • 맑음영광군11.8℃
  • 맑음김해시18.1℃
  • 맑음순창군14.6℃
  • 맑음북창원19.0℃
  • 맑음양산시17.7℃
  • 맑음보성군17.5℃
  • 맑음강진군16.2℃
  • 맑음장흥16.7℃
  • 맑음해남15.6℃
  • 맑음고흥17.3℃
  • 맑음의령군17.1℃
  • 맑음함양군16.2℃
  • 맑음광양시17.7℃
  • 맑음진도군13.7℃
  • 구름많음봉화8.6℃
  • 구름많음영주7.7℃
  • 맑음문경9.2℃
  • 맑음청송군12.7℃
  • 맑음영덕14.3℃
  • 맑음의성13.5℃
  • 맑음구미13.8℃
  • 맑음영천16.9℃
  • 맑음경주시18.2℃
  • 맑음거창16.5℃
  • 맑음합천18.3℃
  • 맑음밀양18.1℃
  • 맑음산청17.2℃
  • 맑음거제16.4℃
  • 맑음남해17.0℃
  • 맑음17.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국회 환노위 방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국회 환노위 방문

크린넷 현안 해결 위한 입법 필요성 제언

 

f_크린넷 특위_환노위 방문 (1).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크린넷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옥, 이하 ‘크린넷 특위’)’는 <크린넷 현안 해결과 입법 마련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18일 김주영 국회의원실(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김현옥 위원장을 비롯해 김주영 국회의원실(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보좌관, 세종시청 자원순환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크린넷 특위에서는 그동안 세종시에서 운영 중인 크린넷의 사용상 불편과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방문과 토론회 등을 추진해 왔다.

 

그간의 크린넷 특위 활동을 통해 ▲크린넷 설치·운영·안전에 대한 법률적 강제성 부재로 발생한 위험 대비책 ▲주민 비용 부담 경감에 필요한 사항 ▲크린넷을 이용한 음식물 분리 집하 및 재활용 불가로 발생한 환경문제 등 입법 조치로 해결 가능한 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도출해왔다.

 

크린넷 특위의 이번 방문은 이에 대한 입법 실현을 위해 김주영 의원실을 포함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그 필요성을 제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옥 위원장은 "금일 간담회를 시점으로 쓰레기 자동집하시설물에 대한 관련 입법이 조속히 추진되어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관련 사업을 육성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내년 6월까지 활동할 예정인 크린넷 특위에서는 김현옥 위원장, 윤지성 부위원장과 김충식, 김영현, 김현미, 안신일, 이현정 위원 등 총 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