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7 06:40

  • 맑음속초0.0℃
  • 구름많음-1.6℃
  • 맑음철원-5.5℃
  • 맑음동두천-4.5℃
  • 맑음파주-5.5℃
  • 흐림대관령-5.6℃
  • 맑음춘천-1.2℃
  • 맑음백령도-1.3℃
  • 구름많음북강릉0.6℃
  • 구름많음강릉1.8℃
  • 맑음동해1.3℃
  • 맑음서울-2.5℃
  • 맑음인천-1.8℃
  • 맑음원주-1.6℃
  • 눈울릉도1.3℃
  • 맑음수원-3.2℃
  • 흐림영월-1.0℃
  • 맑음충주-1.9℃
  • 맑음서산-4.8℃
  • 맑음울진0.8℃
  • 맑음청주-1.3℃
  • 맑음대전-1.8℃
  • 맑음추풍령-2.1℃
  • 구름많음안동-0.5℃
  • 맑음상주-0.8℃
  • 맑음포항1.0℃
  • 맑음군산-2.3℃
  • 맑음대구0.2℃
  • 맑음전주-1.6℃
  • 맑음울산-0.7℃
  • 맑음창원0.4℃
  • 맑음광주0.4℃
  • 맑음부산0.1℃
  • 맑음통영0.5℃
  • 구름많음목포1.9℃
  • 구름많음여수0.2℃
  • 구름많음흑산도2.4℃
  • 구름많음완도1.3℃
  • 구름많음고창-0.2℃
  • 구름많음순천-1.3℃
  • 맑음홍성(예)-3.9℃
  • 맑음-3.2℃
  • 흐림제주4.5℃
  • 흐림고산3.9℃
  • 흐림성산3.6℃
  • 흐림서귀포4.6℃
  • 맑음진주-3.0℃
  • 맑음강화-4.9℃
  • 맑음양평
  • 맑음이천-2.4℃
  • 구름많음인제-1.2℃
  • 맑음홍천-1.4℃
  • 맑음태백-4.5℃
  • 흐림정선군-1.6℃
  • 맑음제천-2.4℃
  • 맑음보은-2.7℃
  • 맑음천안-3.0℃
  • 맑음보령-2.8℃
  • 맑음부여-3.9℃
  • 맑음금산-2.7℃
  • 맑음-3.3℃
  • 맑음부안-0.1℃
  • 맑음임실-1.8℃
  • 흐림정읍-0.1℃
  • 맑음남원-1.5℃
  • 맑음장수-4.1℃
  • 구름많음고창군0.0℃
  • 구름많음영광군1.0℃
  • 맑음김해시-0.8℃
  • 맑음순창군-0.4℃
  • 맑음북창원0.7℃
  • 맑음양산시1.3℃
  • 맑음보성군-0.2℃
  • 구름많음강진군1.1℃
  • 구름많음장흥0.6℃
  • 흐림해남1.4℃
  • 맑음고흥-1.2℃
  • 맑음의령군-4.6℃
  • 맑음함양군-1.2℃
  • 구름많음광양시-0.6℃
  • 흐림진도군2.0℃
  • 흐림봉화-1.2℃
  • 맑음영주-0.8℃
  • 맑음문경-1.3℃
  • 흐림청송군-0.8℃
  • 맑음영덕0.8℃
  • 구름많음의성0.1℃
  • 맑음구미-0.2℃
  • 맑음영천-0.2℃
  • 맑음경주시0.1℃
  • 맑음거창-4.5℃
  • 맑음합천-2.6℃
  • 맑음밀양-0.8℃
  • 맑음산청-1.2℃
  • 맑음거제1.1℃
  • 구름많음남해-0.6℃
  • 맑음-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국회 환노위 방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국회 환노위 방문

크린넷 현안 해결 위한 입법 필요성 제언

 

f_크린넷 특위_환노위 방문 (1).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크린넷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옥, 이하 ‘크린넷 특위’)’는 <크린넷 현안 해결과 입법 마련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18일 김주영 국회의원실(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크린넷 특위 김현옥 위원장을 비롯해 김주영 국회의원실(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보좌관, 세종시청 자원순환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크린넷 특위에서는 그동안 세종시에서 운영 중인 크린넷의 사용상 불편과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방문과 토론회 등을 추진해 왔다.

 

그간의 크린넷 특위 활동을 통해 ▲크린넷 설치·운영·안전에 대한 법률적 강제성 부재로 발생한 위험 대비책 ▲주민 비용 부담 경감에 필요한 사항 ▲크린넷을 이용한 음식물 분리 집하 및 재활용 불가로 발생한 환경문제 등 입법 조치로 해결 가능한 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도출해왔다.

 

크린넷 특위의 이번 방문은 이에 대한 입법 실현을 위해 김주영 의원실을 포함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여 그 필요성을 제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옥 위원장은 "금일 간담회를 시점으로 쓰레기 자동집하시설물에 대한 관련 입법이 조속히 추진되어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관련 사업을 육성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내년 6월까지 활동할 예정인 크린넷 특위에서는 김현옥 위원장, 윤지성 부위원장과 김충식, 김영현, 김현미, 안신일, 이현정 위원 등 총 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