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9:43

  • 맑음속초7.6℃
  • 맑음10.6℃
  • 맑음철원9.7℃
  • 맑음동두천9.3℃
  • 맑음파주7.7℃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11.1℃
  • 맑음백령도3.8℃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9.8℃
  • 맑음동해8.2℃
  • 맑음서울9.4℃
  • 맑음인천6.3℃
  • 맑음원주10.5℃
  • 맑음울릉도4.5℃
  • 맑음수원7.7℃
  • 맑음영월9.4℃
  • 맑음충주10.3℃
  • 맑음서산6.9℃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11.6℃
  • 맑음대전10.1℃
  • 맑음추풍령10.3℃
  • 맑음안동11.8℃
  • 맑음상주12.1℃
  • 맑음포항14.1℃
  • 맑음군산6.8℃
  • 맑음대구13.4℃
  • 맑음전주8.8℃
  • 맑음울산13.0℃
  • 맑음창원11.8℃
  • 맑음광주10.9℃
  • 맑음부산12.7℃
  • 맑음통영11.5℃
  • 맑음목포7.5℃
  • 맑음여수12.5℃
  • 맑음흑산도7.0℃
  • 맑음완도9.2℃
  • 맑음고창7.2℃
  • 맑음순천11.1℃
  • 맑음홍성(예)8.0℃
  • 맑음9.9℃
  • 구름많음제주10.3℃
  • 맑음고산9.1℃
  • 구름많음성산10.4℃
  • 맑음서귀포13.2℃
  • 구름많음진주14.1℃
  • 맑음강화5.6℃
  • 맑음양평10.8℃
  • 맑음이천9.6℃
  • 맑음인제7.8℃
  • 맑음홍천9.9℃
  • 맑음태백3.8℃
  • 맑음정선군8.9℃
  • 맑음제천8.8℃
  • 맑음보은10.1℃
  • 맑음천안9.9℃
  • 맑음보령5.6℃
  • 맑음부여8.2℃
  • 맑음금산10.1℃
  • 맑음10.0℃
  • 맑음부안7.4℃
  • 맑음임실9.2℃
  • 맑음정읍8.4℃
  • 맑음남원10.0℃
  • 맑음장수6.1℃
  • 맑음고창군7.3℃
  • 맑음영광군7.1℃
  • 맑음김해시11.9℃
  • 맑음순창군9.8℃
  • 맑음북창원12.9℃
  • 맑음양산시12.5℃
  • 맑음보성군12.1℃
  • 맑음강진군9.8℃
  • 맑음장흥10.2℃
  • 맑음해남8.2℃
  • 맑음고흥11.8℃
  • 맑음의령군12.7℃
  • 맑음함양군11.7℃
  • 맑음광양시13.2℃
  • 맑음진도군7.3℃
  • 맑음봉화6.6℃
  • 맑음영주9.4℃
  • 맑음문경10.5℃
  • 맑음청송군10.1℃
  • 맑음영덕10.6℃
  • 맑음의성10.3℃
  • 맑음구미12.2℃
  • 맑음영천12.2℃
  • 맑음경주시12.8℃
  • 맑음거창10.0℃
  • 맑음합천13.6℃
  • 맑음밀양13.7℃
  • 맑음산청12.1℃
  • 맑음거제11.7℃
  • 맑음남해11.5℃
  • 맑음11.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백석문화대,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한가위 행사’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백석문화대,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한가위 행사’ 개최

전통놀이부터 송편 만들기까지… 17개국 유학생 1,800여 명 한국 문화 체험

f_251001_보도자료(백석대·백석문화대,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한가위 행사’ 개최) 1.pn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ㆍ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국제교류처는 10월 1일(수) 오전 10시, 글로벌외식관 옆 공터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추석맞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캐나다, 러시아 등 총 17개국에서 온 1,800여 명의 유학생이 참여해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한가위’를 함께 기념하며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한복 체험 △송편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한국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명절 기간 동안 학교 내외 식당 운영이 중단되는 점을 고려해 유학생들에게 즉석식품을 포함한 다양한 생필품도 함께 지원됐다.

 

행사에 참여한 말리 출신의 시비 마리암(25세·여) 학생은 "한국의 전통 명절을 이렇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석대 국제교류처 최동성 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순한 학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따뜻한 전통과 정서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추석을 통해 유학생 모두가 백석의 가족으로서 따뜻한 명절을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와 백석문화대는 매년 설, 추석 등 주요 명절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중심의 비교과 활동과 문화 체험을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도우며 대학 생활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