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16:47

  • 맑음속초6.9℃
  • 맑음11.4℃
  • 맑음철원10.0℃
  • 맑음동두천11.4℃
  • 맑음파주10.3℃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12.8℃
  • 연무백령도4.7℃
  • 맑음북강릉7.4℃
  • 맑음강릉8.9℃
  • 구름많음동해7.0℃
  • 맑음서울11.9℃
  • 맑음인천8.6℃
  • 맑음원주11.0℃
  • 구름많음울릉도5.0℃
  • 맑음수원10.5℃
  • 맑음영월11.7℃
  • 맑음충주11.6℃
  • 맑음서산9.5℃
  • 구름많음울진7.8℃
  • 맑음청주12.1℃
  • 맑음대전12.5℃
  • 맑음추풍령10.6℃
  • 맑음안동12.0℃
  • 맑음상주12.6℃
  • 맑음포항9.3℃
  • 맑음군산7.9℃
  • 맑음대구13.2℃
  • 맑음전주12.6℃
  • 맑음울산9.2℃
  • 맑음창원13.1℃
  • 맑음광주14.0℃
  • 맑음부산12.8℃
  • 맑음통영13.2℃
  • 맑음목포9.4℃
  • 구름많음여수13.5℃
  • 맑음흑산도8.3℃
  • 맑음완도15.5℃
  • 맑음고창10.9℃
  • 맑음순천13.4℃
  • 맑음홍성(예)11.0℃
  • 맑음11.7℃
  • 맑음제주13.2℃
  • 맑음고산10.9℃
  • 맑음성산12.9℃
  • 구름많음서귀포13.5℃
  • 맑음진주14.5℃
  • 맑음강화9.1℃
  • 맑음양평
  • 맑음이천12.1℃
  • 맑음인제10.5℃
  • 맑음홍천11.4℃
  • 맑음태백4.8℃
  • 맑음정선군12.4℃
  • 맑음제천10.4℃
  • 맑음보은11.0℃
  • 맑음천안10.6℃
  • 맑음보령12.2℃
  • 맑음부여11.9℃
  • 맑음금산11.6℃
  • 맑음11.5℃
  • 맑음부안9.8℃
  • 맑음임실11.9℃
  • 맑음정읍10.4℃
  • 맑음남원12.9℃
  • 맑음장수10.9℃
  • 맑음고창군11.0℃
  • 맑음영광군9.5℃
  • 맑음김해시14.0℃
  • 맑음순창군11.8℃
  • 맑음북창원14.3℃
  • 맑음양산시14.9℃
  • 맑음보성군14.2℃
  • 맑음강진군14.2℃
  • 맑음장흥14.7℃
  • 맑음해남12.5℃
  • 맑음고흥15.2℃
  • 맑음의령군13.3℃
  • 맑음함양군14.6℃
  • 맑음광양시13.8℃
  • 맑음진도군9.2℃
  • 맑음봉화10.4℃
  • 맑음영주10.9℃
  • 맑음문경11.7℃
  • 맑음청송군11.7℃
  • 흐림영덕8.2℃
  • 맑음의성12.6℃
  • 맑음구미13.5℃
  • 맑음영천12.9℃
  • 맑음경주시11.3℃
  • 맑음거창13.7℃
  • 맑음합천14.1℃
  • 맑음밀양14.3℃
  • 맑음산청14.4℃
  • 맑음거제12.7℃
  • 맑음남해11.8℃
  • 맑음13.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내년도 예산확보 시동 걸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내년도 예산확보 시동 걸어

30일 세종시국회건립지원협력사무소 현장상황실 현판식
최민호 시장 "법원 설치·한솔동 국가사적 공원 등 예산확보 최선"

세종500--=jpg (1).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30일 세종시국회건립지원협력사무소에서 2026년 국비확보 현장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강준현 의원실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세종시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판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단층제의 특수성을 감안한 재정특례 부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세종시법의 연내 개정 필요성과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 방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을 만나 국회심의단계에서 증액이 필요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인 세종지방법원 건립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세종지방법원 건립기획 연구용역 및 기본계획은 내년 2월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부지매입과 설계공모 등 후속 절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선 2026년도 정부예산 반영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또한, 지난 9월 세종시 최초의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한솔동 고분군의 역사 관광 자원화 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국가사적 활용을 위한 관람환경 개선, 학술연구 기반 조성을 위해 종합정비기본계획 수립 및 경관 조성 사업비를 내년도 정부예산에 담을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이어 한글문화단지 조성과 제천횡단지하차도 건설사업 등 정부안에 이미 반영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한글·한류 문화 확산에 따라 최근 더욱 늘어난 국내외 한국어 교육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한글문화 교육센터 교육·운영비의 정부 지원 필요성도 언급했다.

 

이밖에 공동캠퍼스에 입주 예정인 충남대(의대)와 입주기관인 충북대(수의대)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오지원센터 구축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한 협력도 요청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