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18:40

  • 맑음속초6.7℃
  • 맑음10.0℃
  • 맑음철원7.7℃
  • 구름많음동두천8.1℃
  • 구름많음파주8.1℃
  • 맑음대관령-0.2℃
  • 맑음춘천9.9℃
  • 맑음백령도3.1℃
  • 구름많음북강릉5.5℃
  • 맑음강릉7.1℃
  • 구름많음동해6.1℃
  • 맑음서울9.9℃
  • 맑음인천6.7℃
  • 구름많음원주9.9℃
  • 구름많음울릉도4.0℃
  • 맑음수원7.4℃
  • 맑음영월9.4℃
  • 맑음충주10.0℃
  • 맑음서산7.3℃
  • 흐림울진7.1℃
  • 맑음청주10.5℃
  • 맑음대전9.9℃
  • 맑음추풍령8.9℃
  • 맑음안동10.9℃
  • 맑음상주10.6℃
  • 구름많음포항8.4℃
  • 맑음군산
  • 맑음대구12.5℃
  • 맑음전주9.6℃
  • 맑음울산7.9℃
  • 맑음창원10.0℃
  • 맑음광주11.8℃
  • 맑음부산10.1℃
  • 맑음통영10.5℃
  • 맑음목포6.7℃
  • 구름많음여수10.9℃
  • 구름많음흑산도5.7℃
  • 맑음완도11.2℃
  • 맑음고창7.4℃
  • 맑음순천11.1℃
  • 맑음홍성(예)8.8℃
  • 맑음8.8℃
  • 구름많음제주11.5℃
  • 구름많음고산10.3℃
  • 맑음성산10.7℃
  • 맑음서귀포12.9℃
  • 맑음진주12.3℃
  • 맑음강화5.0℃
  • 맑음양평
  • 맑음이천10.3℃
  • 맑음인제6.9℃
  • 맑음홍천9.3℃
  • 맑음태백1.9℃
  • 맑음정선군9.6℃
  • 맑음제천8.8℃
  • 맑음보은9.8℃
  • 맑음천안8.7℃
  • 맑음보령7.9℃
  • 맑음부여10.1℃
  • 맑음금산10.2℃
  • 맑음9.1℃
  • 맑음부안6.7℃
  • 맑음임실10.1℃
  • 맑음정읍7.5℃
  • 맑음남원11.2℃
  • 맑음장수8.8℃
  • 맑음고창군8.6℃
  • 맑음영광군6.9℃
  • 맑음김해시9.7℃
  • 맑음순창군10.3℃
  • 맑음북창원12.2℃
  • 맑음양산시10.4℃
  • 맑음보성군12.1℃
  • 맑음강진군12.4℃
  • 맑음장흥12.9℃
  • 맑음해남9.2℃
  • 맑음고흥11.0℃
  • 맑음의령군11.3℃
  • 맑음함양군13.1℃
  • 맑음광양시11.5℃
  • 맑음진도군7.6℃
  • 맑음봉화8.6℃
  • 맑음영주8.7℃
  • 맑음문경9.5℃
  • 맑음청송군6.9℃
  • 구름많음영덕7.0℃
  • 맑음의성11.4℃
  • 맑음구미11.0℃
  • 맑음영천8.6℃
  • 맑음경주시8.6℃
  • 맑음거창10.3℃
  • 맑음합천12.8℃
  • 맑음밀양12.8℃
  • 맑음산청12.5℃
  • 맑음거제9.9℃
  • 맑음남해10.1℃
  • 맑음10.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청 북문 광장 시민애뜰로 돌아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청 북문 광장 시민애뜰로 돌아왔다

노후시설물 대대적 정비… 10개 대형화단 계절꽃으로 볼거리 기대

f_2. 대전시청 북문 광장 시민애뜰로 돌아왔다1.png


[시사캐치] 대전시청 북문 앞 광장이 힐링과 휴식을 주는 정원형 ‘시민애뜰’로 돌아왔다.

 

대전시는 민선 8기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지난 6월부터 시청 북문 일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왔다. 약 3,500㎡의 규모로 산림청의 국비 2.5억원을 받아 시민들의 청사 접근성을 높이고 열린 정원 형태로 꾸몄다.

 

그동안 시청 북문 앞 부지는 이용률이 낮고 노후화된 공간이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주변환경과 경관을 함께 고려해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시민들이 머물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시민애뜰은 에메랄드그린, 블루엔젤 등 다양한 수목과 수국 등 계절별 화단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변화가 있는 경관을 선보인다. 총 10개의 대형화단으로 구성된 정원은 계절마다 색다른 꽃이 피어나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낡은 터널 구조물은 새롭게 정비되어 파고라와 연결된 산책로형 쉼터로 바뀌었으며, 파손된 바닥 타일도 보행자 도로와 화단의 조화를 고려해 블랜딩 블록으로 교체됐다. 국기 게양대 주변은 개방감 있는 공간으로 화강암 계단을 설치하고 잔디를 심어 밝고 쾌적한 개방형 쉼터로 탈바꿈했다.

 

특히 야간경관 조명을 새롭게 설치해 밤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산책하고 머물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수목과 화단, 산책로에는 은은한 조명 연출을 적용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정원을 즐길 수 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시민애뜰은 시민들이 자주 찾고 싶어하는 도심 속 정원을 목표로 조성됐다”라며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