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03:27

  • 맑음속초3.1℃
  • 박무-1.2℃
  • 맑음철원-2.0℃
  • 구름많음동두천0.5℃
  • 구름많음파주-1.7℃
  • 맑음대관령-4.5℃
  • 맑음춘천-0.8℃
  • 박무백령도3.4℃
  • 박무북강릉1.5℃
  • 맑음강릉4.9℃
  • 맑음동해4.1℃
  • 연무서울3.2℃
  • 박무인천3.3℃
  • 구름많음원주1.5℃
  • 맑음울릉도5.7℃
  • 박무수원1.3℃
  • 구름많음영월-0.3℃
  • 구름많음충주-0.2℃
  • 흐림서산-0.7℃
  • 구름많음울진3.3℃
  • 연무청주3.2℃
  • 박무대전2.1℃
  • 구름많음추풍령0.6℃
  • 박무안동1.5℃
  • 흐림상주4.0℃
  • 구름많음포항6.2℃
  • 구름많음군산0.4℃
  • 연무대구3.8℃
  • 박무전주2.5℃
  • 연무울산5.6℃
  • 구름많음창원7.4℃
  • 박무광주3.6℃
  • 연무부산7.6℃
  • 구름많음통영7.3℃
  • 박무목포3.8℃
  • 연무여수6.8℃
  • 박무흑산도4.6℃
  • 구름많음완도3.7℃
  • 흐림고창1.2℃
  • 구름많음순천3.4℃
  • 박무홍성(예)-0.8℃
  • 흐림-1.3℃
  • 구름많음제주7.8℃
  • 구름많음고산7.5℃
  • 맑음성산7.0℃
  • 맑음서귀포7.5℃
  • 흐림진주2.7℃
  • 흐림강화0.0℃
  • 흐림양평1.5℃
  • 흐림이천0.9℃
  • 맑음인제-1.6℃
  • 구름많음홍천-0.4℃
  • 흐림태백-2.3℃
  • 구름많음정선군-2.1℃
  • 구름많음제천-1.3℃
  • 흐림보은-0.8℃
  • 구름많음천안-0.6℃
  • 구름많음보령0.4℃
  • 맑음부여-0.9℃
  • 구름많음금산-0.7℃
  • 구름많음1.7℃
  • 맑음부안1.3℃
  • 흐림임실0.9℃
  • 흐림정읍1.8℃
  • 흐림남원3.1℃
  • 구름많음장수0.3℃
  • 흐림고창군1.4℃
  • 흐림영광군1.8℃
  • 구름많음김해시6.5℃
  • 흐림순창군2.4℃
  • 구름많음북창원7.5℃
  • 구름많음양산시5.9℃
  • 구름많음보성군4.6℃
  • 구름많음강진군4.2℃
  • 구름많음장흥2.2℃
  • 구름많음해남3.1℃
  • 구름많음고흥2.8℃
  • 흐림의령군0.1℃
  • 흐림함양군0.9℃
  • 흐림광양시4.7℃
  • 구름많음진도군4.9℃
  • 구름많음봉화-2.8℃
  • 구름많음영주0.7℃
  • 구름많음문경4.7℃
  • 구름많음청송군-1.3℃
  • 맑음영덕5.6℃
  • 흐림의성1.4℃
  • 구름많음구미2.1℃
  • 구름많음영천0.9℃
  • 구름많음경주시5.8℃
  • 흐림거창-0.6℃
  • 흐림합천1.5℃
  • 맑음밀양3.9℃
  • 흐림산청2.3℃
  • 구름많음거제7.1℃
  • 흐림남해6.9℃
  • 박무5.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홍성현 충남도의원 “양육 지원 사각지대 검토하고 분석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홍성현 충남도의원 “양육 지원 사각지대 검토하고 분석한다”

충남도의회, 공·사립 유치원 방과후 과정 발전방안 모색
보육 수요 늘지만 정책 뒷받침 못해…양육 지원방안 다각적 모색
‘아이 행복 더하기 연구모임’ 유치원 방과후과정 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


[크기변환]20221008160512_e53f0216a200cff5724b964c55b73114_i2sa.jpg


[시사캐치]충남도의회는 맞벌이 부부 증가 등 현실적인 보육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도의회 ‘아이 행복 더하기 연구모임’(대표 홍성현 의원)은 9월 30일 천안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충청남도 공·사립유치원 방과 후 과정 운영 실태조사 및 발전 방안 모색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모임은 충남의 유치원 교육 실태와 현황 분석과, 회원간 정보교류 및 전문가 연계 통한 유아교육 발전 도모를 위해 결성되어 지난 8월 25일 발족했다.

 

이날 임현경 장학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인사, 기념촬영, 토론, 질의 및 응답순으로 진행됐다.

 

연구모임 회원들은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 방안과 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교육과정에서 현 실태의 문제점 및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영유아교육연구소 더자람 이만수 책임연구원은 "교사 대 유아의 비율, 프로그램의 성격, 관리 점검 등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의 전반적 운영 현황과 개선사항을 살펴볼 것”이라며 "현황 분석을 토대로 충남 방과후과정 추진체계의 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현 의원은 "저 출산 요인은 고용불안, 주거부담, 교육부담, 일, 가정양립 등 5가지이며, 그 중 교육 부담은 장기전이 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문제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유아 방과후 시간의 확대 요구는 늘어나고 있지만 현실적인 정책이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회적 요구에 맞춰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부모의 양육 지원을 위해 유아교육기관의 방과 후 과정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확대 운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부연했다.

 

이에 "연구모임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아이키우기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전면적 지원을 살펴보고, 이와 더불어 맞벌이 부부의 양육 지원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관계자분들의 많은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