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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경제 활성화 핵심은 “기업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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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최민호 시장, 경제 활성화 핵심은 “기업유치”

세종시 1월 2주 간부회의
보통교부세 1,257억원 확보…경제분야, 예산 조기 집행
시정 4기 원년인 2023년 4대 키워드는‘경제, 교통, 정원, 관광’
시민 불편사항 최우선 고려·해소해 시정에 대한 시민신뢰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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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출범 이래 가장 큰 금액인 1,257억원의 보통교부세 확보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조기 집행해서 지역 경기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10일 1월 2주 간부회의에서 ”경제 활성화의 핵심은 ‘기업유치’다. 관련 부서는 부지런히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투자 유치를 성사시켜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한 "상습 정체구역 신호체계나 불필요한 시선 유도봉, 볼라드 등에 대한 정비, 바닥 신호등 설치는 빠르게 시행 조치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사항 또한 경제와 맞물려 최우선적으로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사항이며, 필요시 추경을 통해서라도 시민 불편 해소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도로 정비나 건설사업은 물론 환경정비까지 우선적으로는 ‘2025년 국제 금강정원박람회’까지 모든 실·국들은 도로확장, 건설 뿐만 아니라 소관업무 관련 사업 시행 시 항상 ‘정원도시’를 염두에 두고 연구하며, 아이디어를 창출해주기 바란다. 캐나다의 플라워 애비뉴 같이 정원도시를 향한 세종시만의 ‘킬러 콘텐츠’가 필요하며, 전담팀을 중심으로 해외 유수 사례 견학 등 적극 추진하여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해가 열리면서 실·국별 업무가 일사불란하게 돌아가고 있다. 각 실·국장들은 조직을 잘 정비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업무를 잘 파악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독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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