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1 22:30

  • 흐림속초2.9℃
  • 흐림5.8℃
  • 흐림철원3.6℃
  • 흐림동두천6.0℃
  • 흐림파주4.9℃
  • 흐림대관령-0.5℃
  • 흐림춘천5.8℃
  • 구름많음백령도6.7℃
  • 비북강릉3.7℃
  • 흐림강릉4.9℃
  • 흐림동해6.0℃
  • 흐림서울8.7℃
  • 흐림인천9.2℃
  • 흐림원주7.3℃
  • 흐림울릉도4.9℃
  • 흐림수원8.9℃
  • 흐림영월5.3℃
  • 흐림충주6.5℃
  • 흐림서산8.7℃
  • 흐림울진7.4℃
  • 흐림청주7.9℃
  • 흐림대전7.3℃
  • 흐림추풍령5.5℃
  • 흐림안동5.6℃
  • 흐림상주6.5℃
  • 흐림포항8.8℃
  • 흐림군산8.6℃
  • 흐림대구7.5℃
  • 흐림전주9.9℃
  • 흐림울산7.8℃
  • 흐림창원8.2℃
  • 흐림광주10.3℃
  • 흐림부산8.3℃
  • 흐림통영8.4℃
  • 흐림목포9.4℃
  • 흐림여수8.8℃
  • 비흑산도6.0℃
  • 흐림완도8.3℃
  • 흐림고창8.5℃
  • 흐림순천8.2℃
  • 흐림홍성(예)8.7℃
  • 구름많음7.3℃
  • 비제주10.3℃
  • 흐림고산10.6℃
  • 흐림성산10.8℃
  • 비서귀포10.6℃
  • 흐림진주8.1℃
  • 흐림강화6.0℃
  • 흐림양평8.5℃
  • 흐림이천7.6℃
  • 흐림인제3.1℃
  • 흐림홍천5.3℃
  • 흐림태백1.0℃
  • 흐림정선군4.1℃
  • 흐림제천4.6℃
  • 흐림보은6.5℃
  • 흐림천안7.7℃
  • 흐림보령9.3℃
  • 흐림부여8.6℃
  • 흐림금산7.3℃
  • 흐림7.2℃
  • 흐림부안9.5℃
  • 흐림임실8.2℃
  • 흐림정읍8.7℃
  • 흐림남원7.7℃
  • 흐림장수5.5℃
  • 흐림고창군10.1℃
  • 흐림영광군8.3℃
  • 흐림김해시7.7℃
  • 흐림순창군8.8℃
  • 흐림북창원8.7℃
  • 흐림양산시8.8℃
  • 흐림보성군9.4℃
  • 흐림강진군9.8℃
  • 흐림장흥9.8℃
  • 흐림해남9.3℃
  • 흐림고흥9.6℃
  • 흐림의령군6.6℃
  • 흐림함양군7.2℃
  • 흐림광양시8.3℃
  • 흐림진도군8.4℃
  • 흐림봉화4.7℃
  • 흐림영주4.9℃
  • 흐림문경5.4℃
  • 흐림청송군5.6℃
  • 흐림영덕7.5℃
  • 흐림의성6.9℃
  • 흐림구미7.3℃
  • 흐림영천7.2℃
  • 흐림경주시7.7℃
  • 흐림거창6.0℃
  • 흐림합천7.9℃
  • 구름많음밀양8.1℃
  • 흐림산청7.1℃
  • 흐림거제8.5℃
  • 흐림남해8.9℃
  • 흐림8.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교육위 “교육격차와 차별 없는 교육환경 만들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교육위 “교육격차와 차별 없는 교육환경 만들어야”

14개 교육지원청 대상 2026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2025년 추경안 심사
AI교육‧취약학생 지원‧원도심 학교 개선‧역사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f_1128_제362회 정례회 교육위원회.pn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상근, 이하 교육위)는 28일 충남도교육청 산하 1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도 충남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교육위는 먼저 AI 기반 교육환경 조성 사업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 위원들은 "AI 관련 운영센터 예산을 확대하는 만큼 실제 교육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확보해야 한다”며 "특히 악기 대여 사업은 대여 악기 방치 사례가 없도록 전수조사와 체계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자체와 협력 장애아동 지원사업의 활성화 중요성도 제기됐다. 위원들은 "2025년 교육비특별회계에서 시설비 비중이 크게 증가한 반면, 기존 학생 교육사업은 대체로 동일한 구조”라며 "교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예산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원도심 공동화를 막기 위해서는 교육시설 정비와 교육여건 향상이 핵심”이라며 "원도심 학교의 환경개선을 통한 지역 정주 여건 강화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아울러 교육위는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지원 강화 ▲다문화교육 예산의 적정성 재검토 ▲지역별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역사교육 강화를 주문하며, "학생들이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상근 위원장(홍성1·국민의힘)은 "지역 간, 원도심과 신도시 간 격차 없고,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집행하고 학교시설 개선과 교원 복지 확충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