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1:32

  • 맑음속초11.7℃
  • 구름많음6.7℃
  • 맑음철원7.4℃
  • 맑음동두천9.0℃
  • 맑음파주7.6℃
  • 맑음대관령4.2℃
  • 맑음춘천7.9℃
  • 맑음백령도7.6℃
  • 맑음북강릉12.3℃
  • 맑음강릉13.3℃
  • 맑음동해13.0℃
  • 구름많음서울8.5℃
  • 맑음인천7.7℃
  • 맑음원주7.9℃
  • 맑음울릉도11.2℃
  • 구름많음수원8.4℃
  • 맑음영월8.5℃
  • 맑음충주8.0℃
  • 구름많음서산8.6℃
  • 맑음울진13.9℃
  • 맑음청주8.5℃
  • 맑음대전10.4℃
  • 맑음추풍령9.4℃
  • 맑음안동9.9℃
  • 맑음상주10.5℃
  • 맑음포항11.6℃
  • 맑음군산8.8℃
  • 맑음대구11.3℃
  • 맑음전주9.8℃
  • 맑음울산12.3℃
  • 맑음창원12.9℃
  • 맑음광주10.8℃
  • 맑음부산13.8℃
  • 맑음통영13.2℃
  • 맑음목포9.4℃
  • 맑음여수12.5℃
  • 맑음흑산도10.4℃
  • 맑음완도12.1℃
  • 맑음고창10.4℃
  • 맑음순천10.7℃
  • 맑음홍성(예)9.1℃
  • 맑음8.1℃
  • 맑음제주12.4℃
  • 맑음고산10.4℃
  • 맑음성산12.8℃
  • 맑음서귀포15.3℃
  • 맑음진주12.1℃
  • 맑음강화8.6℃
  • 맑음양평6.6℃
  • 맑음이천9.5℃
  • 맑음인제7.3℃
  • 맑음홍천8.0℃
  • 맑음태백7.2℃
  • 맑음정선군7.9℃
  • 맑음제천7.1℃
  • 맑음보은8.5℃
  • 맑음천안9.3℃
  • 구름많음보령9.0℃
  • 맑음부여9.7℃
  • 맑음금산10.1℃
  • 맑음9.4℃
  • 맑음부안10.5℃
  • 맑음임실9.9℃
  • 맑음정읍10.5℃
  • 맑음남원9.8℃
  • 맑음장수9.8℃
  • 맑음고창군10.3℃
  • 맑음영광군10.1℃
  • 맑음김해시12.7℃
  • 맑음순창군9.9℃
  • 맑음북창원13.4℃
  • 맑음양산시13.7℃
  • 맑음보성군13.0℃
  • 맑음강진군12.7℃
  • 맑음장흥13.3℃
  • 맑음해남11.5℃
  • 맑음고흥12.7℃
  • 맑음의령군11.7℃
  • 맑음함양군12.4℃
  • 맑음광양시14.1℃
  • 맑음진도군10.4℃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9.5℃
  • 맑음문경10.5℃
  • 맑음청송군9.2℃
  • 구름많음영덕11.1℃
  • 맑음의성11.3℃
  • 맑음구미12.4℃
  • 맑음영천11.1℃
  • 맑음경주시11.4℃
  • 맑음거창11.9℃
  • 맑음합천13.7℃
  • 맑음밀양12.5℃
  • 맑음산청13.1℃
  • 맑음거제12.1℃
  • 맑음남해11.2℃
  • 맑음13.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RISE 사업단, ‘수산질병관리·스마트양식’ 산학협력협의체 공식 발족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RISE 사업단, ‘수산질병관리·스마트양식’ 산학협력협의체 공식 발족

지역 기반 현장 중심 산학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f_사진 2. 수산생명의학과 산학연계 현장실습프로그램을 국축을 논의했다.pn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12월 3일과 5일 ‘수산질병관리 및 스마트양식’ 분야의 산학협력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2025학년도 기능(산업별) 산학협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 박영진 교수와 전공 교수진 5명을 비롯해 아쿠아스쿨, 동물나라수족관, 핀어클 등 지역 수산·스마트양식 관련 기업 실무진이 참여해 지역 산업 기반의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협의체는 발족과 함께 지역 산업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 개편을 우선 과제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양식 진단실습’, ‘질병예방 워크숍’ 등 실습 위주의 교육 모듈 확대 필요성을 제기하며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방안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산학 공동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교육과정을 정비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지역 기업들은 수산질병관리 기술 고도화, 스마트양식 장비 및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전문 인력 부족 등 산업 현장이 직면한 어려움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기술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선문대는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기업 간 공동 기술개발 추진, 지역 산업 문제 해결을 위한 산학연 컨설팅 확대 등을 통해 협력 모델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선문대는 앞으로 협의체 참여 기업과 함께 스마트양식 분야의 기술 실증 및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수산질병관리 기술 확산을 위한 산학연 공동 워크숍을 정례화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영진 책임교수는 "수산질병관리와 스마트양식은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지역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실질적인 기술개발과 취업 연계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지역 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한 산학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