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1:34

  • 맑음속초11.7℃
  • 구름많음6.7℃
  • 맑음철원7.4℃
  • 맑음동두천9.0℃
  • 맑음파주7.6℃
  • 맑음대관령4.2℃
  • 맑음춘천7.9℃
  • 맑음백령도7.6℃
  • 맑음북강릉12.3℃
  • 맑음강릉13.3℃
  • 맑음동해13.0℃
  • 구름많음서울8.5℃
  • 맑음인천7.7℃
  • 맑음원주7.9℃
  • 맑음울릉도11.2℃
  • 구름많음수원8.4℃
  • 맑음영월8.5℃
  • 맑음충주8.0℃
  • 구름많음서산8.6℃
  • 맑음울진13.9℃
  • 맑음청주8.5℃
  • 맑음대전10.4℃
  • 맑음추풍령9.4℃
  • 맑음안동9.9℃
  • 맑음상주10.5℃
  • 맑음포항11.6℃
  • 맑음군산8.8℃
  • 맑음대구11.3℃
  • 맑음전주9.8℃
  • 맑음울산12.3℃
  • 맑음창원12.9℃
  • 맑음광주10.8℃
  • 맑음부산13.8℃
  • 맑음통영13.2℃
  • 맑음목포9.4℃
  • 맑음여수12.5℃
  • 맑음흑산도10.4℃
  • 맑음완도12.1℃
  • 맑음고창10.4℃
  • 맑음순천10.7℃
  • 맑음홍성(예)9.1℃
  • 맑음8.1℃
  • 맑음제주12.4℃
  • 맑음고산10.4℃
  • 맑음성산12.8℃
  • 맑음서귀포15.3℃
  • 맑음진주12.1℃
  • 맑음강화8.6℃
  • 맑음양평6.6℃
  • 맑음이천9.5℃
  • 맑음인제7.3℃
  • 맑음홍천8.0℃
  • 맑음태백7.2℃
  • 맑음정선군7.9℃
  • 맑음제천7.1℃
  • 맑음보은8.5℃
  • 맑음천안9.3℃
  • 구름많음보령9.0℃
  • 맑음부여9.7℃
  • 맑음금산10.1℃
  • 맑음9.4℃
  • 맑음부안10.5℃
  • 맑음임실9.9℃
  • 맑음정읍10.5℃
  • 맑음남원9.8℃
  • 맑음장수9.8℃
  • 맑음고창군10.3℃
  • 맑음영광군10.1℃
  • 맑음김해시12.7℃
  • 맑음순창군9.9℃
  • 맑음북창원13.4℃
  • 맑음양산시13.7℃
  • 맑음보성군13.0℃
  • 맑음강진군12.7℃
  • 맑음장흥13.3℃
  • 맑음해남11.5℃
  • 맑음고흥12.7℃
  • 맑음의령군11.7℃
  • 맑음함양군12.4℃
  • 맑음광양시14.1℃
  • 맑음진도군10.4℃
  • 맑음봉화8.7℃
  • 맑음영주9.5℃
  • 맑음문경10.5℃
  • 맑음청송군9.2℃
  • 구름많음영덕11.1℃
  • 맑음의성11.3℃
  • 맑음구미12.4℃
  • 맑음영천11.1℃
  • 맑음경주시11.4℃
  • 맑음거창11.9℃
  • 맑음합천13.7℃
  • 맑음밀양12.5℃
  • 맑음산청13.1℃
  • 맑음거제12.1℃
  • 맑음남해11.2℃
  • 맑음13.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ㆍ백석문화대 ‘천원의 아침밥’ 운영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ㆍ백석문화대 ‘천원의 아침밥’ 운영 성료

1천원으로 든든한 한 끼 제공…시험기간 학생 식생활 지원 강화

f_251215_보도자료(백석대ㆍ백석문화대 천원의 아침밥 운영 성료)_사진.pn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시험기간과 학기 중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학생들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부담 없는 비용으로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공동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으로,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쌀 또는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양질의 아침 식사를 1천원에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번 학기 백석대는 중간·기말고사 기간에 ‘천원의 아침밥’을 학생복지동 식당에서 제공했다. 백석문화대는 학기 중 매주 수요일·목요일·금요일 글로벌외식관 식당에서 운영하며, 학생들의 일상적인 식생활 지원에 집중했다.

 

백석대 디자인영상학부 임효진(21·여) 학생은 "‘천원의 아침밥’ 덕분에 시험기간에도 아침을 챙길 수 있어 하루를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식재료가 함께 제공돼 건강까지 고려한 식사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대학 관계자는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의 실제 생활 패턴과 요구를 반영한 사업으로, 운영 기간 동안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복지와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천원의 아침밥’ 운영은 대학과 정부가 협력해 학생들의 일상 속 작은 필요에 응답하고, 건강한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 백석대와 백석문화대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학생 중심의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