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13:19

  • 맑음속초7.3℃
  • 구름많음8.7℃
  • 맑음철원8.0℃
  • 구름많음동두천10.1℃
  • 맑음파주9.6℃
  • 구름많음대관령2.6℃
  • 맑음춘천10.4℃
  • 맑음백령도4.8℃
  • 맑음북강릉7.6℃
  • 맑음강릉9.4℃
  • 맑음동해7.5℃
  • 맑음서울9.6℃
  • 맑음인천8.4℃
  • 맑음원주10.5℃
  • 구름많음울릉도6.3℃
  • 맑음수원10.1℃
  • 구름많음영월10.5℃
  • 맑음충주9.4℃
  • 맑음서산9.0℃
  • 구름많음울진8.1℃
  • 맑음청주10.1℃
  • 맑음대전10.3℃
  • 맑음추풍령9.5℃
  • 맑음안동10.0℃
  • 맑음상주10.1℃
  • 구름많음포항9.3℃
  • 맑음군산8.8℃
  • 맑음대구12.2℃
  • 맑음전주11.0℃
  • 맑음울산11.0℃
  • 맑음창원11.4℃
  • 맑음광주12.3℃
  • 구름많음부산12.8℃
  • 맑음통영14.2℃
  • 맑음목포9.1℃
  • 구름많음여수12.0℃
  • 맑음흑산도9.3℃
  • 맑음완도13.8℃
  • 맑음고창10.5℃
  • 맑음순천11.9℃
  • 맑음홍성(예)10.5℃
  • 구름많음10.4℃
  • 구름많음제주12.2℃
  • 맑음고산10.2℃
  • 맑음성산13.8℃
  • 맑음서귀포15.9℃
  • 구름많음진주12.3℃
  • 맑음강화9.7℃
  • 맑음양평10.9℃
  • 구름많음이천11.1℃
  • 맑음인제9.2℃
  • 구름많음홍천9.9℃
  • 구름많음태백3.9℃
  • 구름많음정선군8.9℃
  • 맑음제천8.8℃
  • 맑음보은10.0℃
  • 맑음천안10.4℃
  • 맑음보령11.9℃
  • 맑음부여11.6℃
  • 맑음금산10.6℃
  • 맑음10.1℃
  • 맑음부안10.0℃
  • 맑음임실10.8℃
  • 맑음정읍9.6℃
  • 맑음남원11.5℃
  • 맑음장수9.3℃
  • 맑음고창군9.4℃
  • 맑음영광군9.8℃
  • 구름많음김해시13.1℃
  • 맑음순창군10.6℃
  • 구름많음북창원12.7℃
  • 구름많음양산시13.6℃
  • 맑음보성군12.4℃
  • 맑음강진군13.2℃
  • 맑음장흥13.6℃
  • 맑음해남11.9℃
  • 맑음고흥13.6℃
  • 구름많음의령군11.2℃
  • 맑음함양군12.6℃
  • 구름많음광양시13.2℃
  • 맑음진도군9.6℃
  • 구름많음봉화7.7℃
  • 구름많음영주10.0℃
  • 맑음문경10.2℃
  • 구름많음청송군10.1℃
  • 구름많음영덕8.3℃
  • 구름많음의성11.0℃
  • 맑음구미11.5℃
  • 구름많음영천11.8℃
  • 구름많음경주시11.2℃
  • 맑음거창12.3℃
  • 구름많음합천12.3℃
  • 구름많음밀양13.2℃
  • 구름많음산청11.9℃
  • 맑음거제11.9℃
  • 맑음남해11.1℃
  • 맑음13.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오세현 아산시장 ‘현답행정’ 잰걸음…민생 체감 소통 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오세현 아산시장 ‘현답행정’ 잰걸음…민생 체감 소통 강화

탕정 지중해마을, 용화 신도브래뉴 잇따라 방문

[크기변환]1. "현장에 답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 ‘현답행정’ 잰걸음 (4).jpg


[시사캐치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이른바 ‘현답(現答) 행정’을 본격화하며 민생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대표 관광지인 지중해마을부터 아파트단지까지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23일 탕정면 지중해마을과 용화마을 신도브래뉴 아파트를 잇달아 방문해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 중심 소통’을 실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해결책 발굴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오 시장은 먼저 올해 첫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지중해마을을 찾았다. 상인회와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오 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지중해마을은 최근 ‘2025 아산시 관광 12선’에 선정된 데 이어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문화축제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의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

 

현장에서 상인들은 △아산페이 발행 규모 확대 △지역 경제와 연계한 문화축제 확장 등 상권 부흥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건의했다.

 

오 시장은 "아산페이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는 의견에 확대 정책을 추진해 온 입장에서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오 시장은 용화마을 신도브래뉴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 밀착형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주민들은 △과속 단속 및 방범용 감시카메라(CCTV) 설치 △노후 도로 아스콘 포장 등 생활 안전과 주거 환경 개선과 관련해 건의했다. 오 시장은 주민 의견들을 현장에서 직접 메모하며 "생활 현장의 사소한 불편이 시민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가능한 사안부터 즉각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지중해마을과 공동주택 방문을 시작으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는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 행정’을 시정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오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경제의 어려움과 시민들의 진솔한 바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