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3 00:43

  • 구름많음속초5.1℃
  • 눈-4.6℃
  • 흐림철원-0.8℃
  • 흐림동두천-0.7℃
  • 흐림파주-1.8℃
  • 흐림대관령-2.0℃
  • 흐림춘천-3.9℃
  • 구름많음백령도3.8℃
  • 비북강릉3.7℃
  • 흐림강릉3.2℃
  • 흐림동해3.5℃
  • 비 또는 눈서울1.2℃
  • 구름많음인천3.1℃
  • 흐림원주3.5℃
  • 구름많음울릉도4.0℃
  • 비수원1.2℃
  • 흐림영월-3.4℃
  • 흐림충주1.4℃
  • 구름많음서산5.9℃
  • 구름많음울진3.0℃
  • 비청주1.5℃
  • 비대전2.0℃
  • 흐림추풍령-2.0℃
  • 눈안동-0.5℃
  • 흐림상주-0.7℃
  • 구름많음포항0.9℃
  • 구름많음군산6.5℃
  • 눈대구-1.4℃
  • 비전주7.4℃
  • 구름조금울산5.3℃
  • 구름많음창원2.7℃
  • 흐림광주2.6℃
  • 맑음부산5.8℃
  • 구름많음통영2.5℃
  • 흐림목포8.0℃
  • 구름많음여수3.0℃
  • 구름많음흑산도8.1℃
  • 구름많음완도10.7℃
  • 흐림고창6.6℃
  • 흐림순천-1.4℃
  • 구름많음홍성(예)6.6℃
  • 흐림0.1℃
  • 구름많음제주11.5℃
  • 구름조금고산12.4℃
  • 구름많음성산11.5℃
  • 구름많음서귀포12.6℃
  • 흐림진주3.1℃
  • 구름많음강화2.3℃
  • 흐림양평-1.0℃
  • 흐림이천-0.7℃
  • 흐림인제-0.5℃
  • 흐림홍천-2.9℃
  • 흐림태백-0.2℃
  • 흐림정선군-1.1℃
  • 흐림제천-2.6℃
  • 흐림보은-0.7℃
  • 흐림천안2.5℃
  • 구름많음보령7.0℃
  • 흐림부여0.8℃
  • 흐림금산5.3℃
  • 흐림1.1℃
  • 구름많음부안8.2℃
  • 흐림임실1.8℃
  • 흐림정읍7.5℃
  • 흐림남원0.0℃
  • 흐림장수3.8℃
  • 흐림고창군6.4℃
  • 흐림영광군5.9℃
  • 구름많음김해시4.0℃
  • 흐림순창군0.2℃
  • 구름많음북창원3.6℃
  • 구름많음양산시1.8℃
  • 흐림보성군-1.1℃
  • 흐림강진군9.2℃
  • 흐림장흥0.5℃
  • 맑음해남9.2℃
  • 구름많음고흥0.6℃
  • 흐림의령군-2.2℃
  • 흐림함양군-1.8℃
  • 구름많음광양시2.9℃
  • 구름많음진도군9.6℃
  • 흐림봉화-1.5℃
  • 흐림영주-2.2℃
  • 흐림문경-1.0℃
  • 흐림청송군-4.5℃
  • 구름많음영덕2.8℃
  • 흐림의성-3.3℃
  • 흐림구미-1.3℃
  • 흐림영천-4.2℃
  • 구름많음경주시-3.7℃
  • 흐림거창-1.3℃
  • 흐림합천-1.4℃
  • 흐림밀양-0.2℃
  • 흐림산청-2.4℃
  • 구름조금거제3.0℃
  • 구름많음남해3.6℃
  • 구름조금-0.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정식 충남도의원, 아산 신창 숲 체험 교육원 총사업비 79억 원 최종 확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정식 충남도의원, 아산 신창 숲 체험 교육원 총사업비 79억 원 최종 확정

교육위원회부터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까지 이어진 연속적인 예산확보 성과
2026년 3월 개원 앞두고 충남 전역 활용 가능한 생태교육 인프라 조성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박정식 의원(아산3·국민의힘)은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에 조성되는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이 도의회 심의를 거쳐 총사업비 79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숲 체험 교육원 조성 사업은 2022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2026년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이번 예산확보는 박 의원이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를 중심으로 예산을 지속적으로 심의·점검하며, 교육위원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련 사업비를 단계적으로 확보해 온 데 따른 것이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는 예산 편성 및 심의 전 과정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중장기 교육정책과의 연계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고, 그 결과 당초 계획 대비 최종적으로 총 79억 원의 사업비가 확정됐다.

 

특히 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 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당초 타 지역으로 계획됐던 사업 부지를 교육 활용도와 학생 접근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로 부지 변경이 최종 확정됐으며, 이를 통해 충남 전역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숲 체험 교육원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정서·환경 교육을 위한 체험형 교육시설로, 아산 지역은 물론 충청남도 전역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교육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 사업이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교육정책과 연계된 핵심 교육 인프라라는 점을 강조하며,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예산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교육에 대한 투자”라며, "교육위원회 활동 시기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재임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추진해 온 결과, 학생들을 위한 의미 있는 교육 인프라를 완성 단계까지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