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1 00:30

  • 맑음속초-5.2℃
  • 맑음-12.9℃
  • 흐림철원-16.3℃
  • 맑음동두천-12.2℃
  • 맑음파주-14.2℃
  • 맑음대관령-13.2℃
  • 맑음춘천-11.3℃
  • 눈백령도-6.0℃
  • 맑음북강릉-4.8℃
  • 맑음강릉-4.4℃
  • 맑음동해-3.5℃
  • 맑음서울-9.4℃
  • 맑음인천-9.3℃
  • 맑음원주-8.7℃
  • 눈울릉도-2.5℃
  • 맑음수원-8.9℃
  • 맑음영월-8.9℃
  • 맑음충주-9.8℃
  • 맑음서산-6.3℃
  • 맑음울진-5.7℃
  • 맑음청주-7.2℃
  • 맑음대전-8.5℃
  • 맑음추풍령-8.5℃
  • 맑음안동-6.6℃
  • 맑음상주-7.4℃
  • 맑음포항-2.4℃
  • 흐림군산-6.7℃
  • 맑음대구-3.2℃
  • 맑음전주-7.7℃
  • 맑음울산-2.3℃
  • 맑음창원-1.4℃
  • 맑음광주-5.0℃
  • 맑음부산-0.9℃
  • 구름조금통영-0.6℃
  • 구름많음목포-1.7℃
  • 구름조금여수-2.3℃
  • 흐림흑산도-0.3℃
  • 구름많음완도-2.3℃
  • 흐림고창-4.9℃
  • 흐림순천-5.6℃
  • 눈홍성(예)-8.4℃
  • 맑음-9.5℃
  • 구름많음제주1.8℃
  • 구름많음고산2.3℃
  • 구름조금성산0.8℃
  • 구름많음서귀포3.4℃
  • 구름많음진주-4.1℃
  • 맑음강화-11.8℃
  • 맑음양평-8.1℃
  • 맑음이천-8.7℃
  • 맑음인제-12.9℃
  • 맑음홍천-10.4℃
  • 맑음태백-11.3℃
  • 맑음정선군-9.1℃
  • 맑음제천-9.7℃
  • 맑음보은-10.3℃
  • 맑음천안-8.1℃
  • 구름조금보령-6.0℃
  • 맑음부여-8.8℃
  • 맑음금산-8.1℃
  • 맑음-8.6℃
  • 흐림부안-4.9℃
  • 맑음임실-6.8℃
  • 흐림정읍-5.7℃
  • 흐림남원-6.8℃
  • 맑음장수-9.1℃
  • 흐림고창군-5.0℃
  • 흐림영광군-4.3℃
  • 구름조금김해시-2.2℃
  • 맑음순창군-5.8℃
  • 구름조금북창원-1.3℃
  • 구름많음양산시-0.1℃
  • 구름많음보성군-3.3℃
  • 흐림강진군-3.0℃
  • 흐림장흥-3.7℃
  • 흐림해남-2.6℃
  • 구름많음고흥-3.5℃
  • 구름많음의령군-8.5℃
  • 흐림함양군-3.8℃
  • 구름많음광양시-2.4℃
  • 흐림진도군-0.9℃
  • 맑음봉화-7.7℃
  • 맑음영주-7.3℃
  • 맑음문경-7.6℃
  • 맑음청송군-7.1℃
  • 맑음영덕-3.8℃
  • 맑음의성-10.0℃
  • 맑음구미-5.1℃
  • 맑음영천-4.3℃
  • 맑음경주시-3.3℃
  • 구름조금거창-7.0℃
  • 구름조금합천-5.7℃
  • 구름많음밀양-5.1℃
  • 구름조금산청-3.2℃
  • 구름많음남해-1.2℃
  • 맑음-2.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지원 천안시의원 “체납 약 1천억 원”… 징수 성과 제고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지원 천안시의원 “체납 약 1천억 원”… 징수 성과 제고 촉구

@천안시의회.png


[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지원 의원(국민의힘, 성거읍·부성1동)이 5분발언을 통해 급증하는 지방세 체납 문제를 지적하며,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 체계의 실질적 강화를 촉구했다.

 

이지원 의원은 "천안시 체납액은 총 약 1천억 원이 넘는 반면, 징수율은 2022년 39.1%에서 2024년 31.0%까지 하락했다”며 "체납은 늘어나는데 회수 성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은 재정 관리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다만 이 의원은 2026년부터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를 포함한 ‘징수기동팀’을 상시 조직으로 전환하기로 한 천안시의 결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은닉 세원 31억 원을 발굴한 점을 언급하며, "세금을 끝까지 찾아내겠다는 노력이 거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제 이러한 성과를 1,000억 원이 넘는 체납 관리 전반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체납 세금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성과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경기도와 고양시, 성남시 사례를 들며 체납 관리 성과의 핵심은 단속이 아닌 전문 조직 운영과 데이터 기반 징수, 성과 분석 체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토대로 이지원 의원은 △징수기동팀 기능 고도화 △‘징수과’ 신설 검토를 제안하며, "확실한 체납 관리로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이 성실 납세자에 대한 가장 분명한 보답”이라고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