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4 23:44

  • 맑음속초1.2℃
  • 맑음-3.7℃
  • 맑음철원-3.9℃
  • 맑음동두천-2.3℃
  • 맑음파주-4.0℃
  • 맑음대관령-6.5℃
  • 맑음춘천-3.4℃
  • 맑음백령도2.4℃
  • 맑음북강릉0.0℃
  • 맑음강릉1.6℃
  • 흐림동해4.0℃
  • 맑음서울1.3℃
  • 맑음인천2.4℃
  • 맑음원주-1.3℃
  • 흐림울릉도4.1℃
  • 맑음수원0.2℃
  • 흐림영월-0.9℃
  • 맑음충주-3.3℃
  • 맑음서산0.3℃
  • 구름많음울진2.9℃
  • 맑음청주1.1℃
  • 흐림대전0.8℃
  • 흐림추풍령-0.4℃
  • 맑음안동0.0℃
  • 흐림상주0.3℃
  • 비포항4.5℃
  • 맑음군산
  • 구름많음대구1.0℃
  • 맑음전주0.6℃
  • 비울산3.5℃
  • 흐림창원3.8℃
  • 맑음광주2.7℃
  • 비부산4.7℃
  • 흐림통영3.9℃
  • 맑음목포1.7℃
  • 흐림여수4.4℃
  • 흐림흑산도3.4℃
  • 구름많음완도4.7℃
  • 흐림고창0.9℃
  • 구름많음순천1.5℃
  • 맑음홍성(예)0.6℃
  • 맑음-1.4℃
  • 비제주8.6℃
  • 구름많음고산9.1℃
  • 흐림성산9.0℃
  • 흐림서귀포10.1℃
  • 구름많음진주2.7℃
  • 맑음강화-2.5℃
  • 맑음양평-0.7℃
  • 맑음이천-1.7℃
  • 맑음인제-3.4℃
  • 맑음홍천-2.3℃
  • 흐림태백-2.5℃
  • 맑음정선군-3.3℃
  • 맑음제천-4.6℃
  • 흐림보은-1.4℃
  • 맑음천안-1.1℃
  • 맑음보령2.4℃
  • 맑음부여1.1℃
  • 흐림금산-0.2℃
  • 맑음0.4℃
  • 맑음부안1.4℃
  • 맑음임실0.4℃
  • 흐림정읍1.0℃
  • 맑음남원4.2℃
  • 흐림장수-0.4℃
  • 흐림고창군1.1℃
  • 흐림영광군0.6℃
  • 흐림김해시3.3℃
  • 맑음순창군0.6℃
  • 흐림북창원3.7℃
  • 흐림양산시4.9℃
  • 구름많음보성군3.7℃
  • 구름많음강진군3.4℃
  • 구름많음장흥3.9℃
  • 구름많음해남2.9℃
  • 구름많음고흥4.4℃
  • 구름많음의령군1.2℃
  • 흐림함양군1.3℃
  • 구름많음광양시4.8℃
  • 구름많음진도군3.8℃
  • 맑음봉화-4.0℃
  • 맑음영주-2.8℃
  • 흐림문경-1.4℃
  • 구름많음청송군-0.2℃
  • 흐림영덕1.4℃
  • 구름많음의성1.0℃
  • 흐림구미0.5℃
  • 흐림영천1.0℃
  • 흐림경주시0.9℃
  • 흐림거창0.6℃
  • 구름많음합천1.3℃
  • 흐림밀양4.7℃
  • 구름많음산청0.5℃
  • 흐림거제4.5℃
  • 흐림남해3.7℃
  • 비5.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고복자연공원방문자센터, 생태문화공간으로 새단장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고복자연공원방문자센터, 생태문화공간으로 새단장

3월부터 생태교육…호랑나비 포토존·상시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f_환경생태 전시물(환경정책과).png


[시사캐치] 세종시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가 체험형 생태문화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번 개편은 지역 생태환경 전시와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방문객이 머무르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문자센터는 2023년 8월 개소 이후 공원 홍보·안내 중심으로만 운영됐었지만 이번 개편으로 다양한 생태체험 콘텐츠를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매주 수요일 생태교육 전문가가 상주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세종시환경교육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또한 고복자연공원 자연생태관찰장의 상징인 ‘호랑나비’ 포토존이 센터 1∼2층에 각각 설치돼 있어 방문객들은 자연과 교감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공원에 실제로 서식하는 동‧식물을 주제로 한 생물카드도 비치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생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폐실, 나무조각 등 다양한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만들기, 보드게임, 활동지 등 스스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별도 신규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지역 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그동안 추진된 시민참여 생태프로그램 결과물을 전시‧체험 콘텐츠로 활용한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면 고복자연공원의 생태환경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복자연공원이 시민과 자연을 잇는 생태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