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범운행은 3월 3일(화) 본격 운행에 앞서 간부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불당동 노선 운행 버스에 직접 탑승하여 ▲탑승 절차 점검 ▲정거장 안전관리 ▲노선별 운행 시간 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통학순환버스는 원거리 통학 중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완화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내버스 노선과의 효율적 배치, 안전한 승·하차 공간 확보,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노선을 설계하였다.
차덕환 교육장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며 "개학일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