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8 04:50

  • 맑음속초0.7℃
  • 맑음-2.6℃
  • 맑음철원-3.3℃
  • 맑음동두천-1.0℃
  • 맑음파주-1.8℃
  • 맑음대관령-5.5℃
  • 맑음춘천-1.3℃
  • 맑음백령도3.3℃
  • 맑음북강릉1.1℃
  • 맑음강릉3.6℃
  • 구름많음동해4.7℃
  • 맑음서울3.7℃
  • 맑음인천3.7℃
  • 맑음원주-0.6℃
  • 구름많음울릉도3.4℃
  • 맑음수원1.3℃
  • 맑음영월-2.8℃
  • 맑음충주-1.4℃
  • 맑음서산2.4℃
  • 흐림울진5.6℃
  • 맑음청주3.4℃
  • 맑음대전1.7℃
  • 맑음추풍령-0.7℃
  • 맑음안동-1.0℃
  • 맑음상주-0.4℃
  • 맑음포항4.5℃
  • 맑음군산
  • 맑음대구2.7℃
  • 맑음전주3.7℃
  • 맑음울산4.0℃
  • 맑음창원4.1℃
  • 박무광주5.1℃
  • 맑음부산4.7℃
  • 맑음통영4.9℃
  • 안개목포3.5℃
  • 맑음여수7.8℃
  • 맑음흑산도5.5℃
  • 맑음완도4.8℃
  • 맑음고창0.0℃
  • 흐림순천3.7℃
  • 맑음홍성(예)-0.4℃
  • 맑음-1.5℃
  • 흐림제주10.4℃
  • 맑음고산9.3℃
  • 구름많음성산10.0℃
  • 맑음서귀포10.9℃
  • 맑음진주2.3℃
  • 맑음강화0.6℃
  • 맑음양평0.5℃
  • 맑음이천-0.1℃
  • 맑음인제-3.0℃
  • 맑음홍천-1.8℃
  • 맑음태백-3.4℃
  • 맑음정선군-3.2℃
  • 맑음제천-3.6℃
  • 맑음보은-1.4℃
  • 맑음천안-1.3℃
  • 맑음보령2.4℃
  • 맑음부여0.4℃
  • 맑음금산-0.4℃
  • 맑음1.7℃
  • 맑음부안1.9℃
  • 맑음임실0.7℃
  • 맑음정읍1.6℃
  • 맑음남원2.5℃
  • 맑음장수-1.1℃
  • 맑음고창군0.8℃
  • 맑음영광군0.3℃
  • 맑음김해시4.0℃
  • 맑음순창군0.3℃
  • 맑음북창원4.2℃
  • 맑음양산시5.0℃
  • 흐림보성군5.6℃
  • 맑음강진군3.1℃
  • 맑음장흥4.0℃
  • 맑음해남1.7℃
  • 흐림고흥6.3℃
  • 맑음의령군0.9℃
  • 맑음함양군1.1℃
  • 구름많음광양시6.9℃
  • 맑음진도군0.7℃
  • 맑음봉화-3.4℃
  • 맑음영주-2.0℃
  • 맑음문경-0.8℃
  • 맑음청송군-4.2℃
  • 흐림영덕3.9℃
  • 맑음의성-1.6℃
  • 맑음구미1.2℃
  • 맑음영천-0.1℃
  • 흐림경주시0.9℃
  • 맑음거창0.1℃
  • 맑음합천2.7℃
  • 맑음밀양1.6℃
  • 맑음산청2.5℃
  • 맑음거제4.7℃
  • 맑음남해5.5℃
  • 맑음5.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교육청, 2026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교육청, 2026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다문화 감수성과 현장 전문성 높이는 교원 연수 운영

f_보도자료(아산교육지원청, 2026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1.png


[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월 26일(목)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밀집학교 및 한국어학급 운영교 소속 통합학급 담임교사 및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 교사, 한국어학급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 함양과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오전과 오후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되었으며, 학교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강의와 이중언어 이해를 돕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오전 과정에서는 심명보 교사가 강사로 나서 다년간의 한국어학급 및 이주배경학생 통합학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급 운영 실제와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해결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참석 교사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러시아 기초회화 연수에서는 강은경 강사가 참여하여 러시아어의 기본 인사 표현과 학교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의사소통 문장을 소개했다. 러시아 유학 경험과 학교 현장 이중언어 강사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습 중심 강의는 이주배경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오후에는 한국어 학급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홍정민 교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홍 교사는 도교육청 다문화지원단 활동 경험과 교재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어 학급 운영 노하우, 학생 맞춤형 수업 사례, 학교 내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러시아어 기초회화 체험을 통해 이주배경 학생의 입장을 더욱 이해하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 "다문화 교육은 특정 학생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 지원을 통해 교사들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