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_[사진자료] 성과보고전 웹포스터.pn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3/20260305194854_cf8fad090df63d177cd248b68347c525_0l0f.png)
[시사캐치]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충남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성과보고전 <시절일기時節日記>가 오는 3월 11일(수)부터 22일(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CN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여정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전시로,‘시절일기時節日記’를 주제로 △김가을 △김로이 △김민형 △이연숙 △이지연 △이화영 △장입규 △미렐라 트라이스타루(Mirela Traistaru) △아담 바즐릭(Adam Bazlik)등 국내외 9명의 입주작가가 참여하며, 입주작가들이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보낸 시간을 ‘시절’로 재해석하고, 그 시절의 기록인 대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 첫날인 3월 11일 오후 2시에는 오픈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창작스튜디오 성과보고전 <시절일기時節日記>를 기획한 충남창작스튜디오 큐레이터는 "충남창작스튜디오의 입주기간은 작가들에게 하나의 ‘시절’로 남는다. 그 시절동안 제작된 작품들은 각자의 기억과 사유가 축적된 결과물로, 마치 한 편의 일기처럼 작가의 창작 여정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창작스튜디오는 2024년부터 충청남도가 충남문화관광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국내외 역량있는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창작비 지원 △전시 개최 △전문가 연계 △국내외 교류 등이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전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 공식 누리집 (https://www.chungnam.go.kr/ccnresidency/web/main.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