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0 09:51

  • 맑음속초5.1℃
  • 박무-1.6℃
  • 구름많음철원-2.4℃
  • 맑음동두천-0.4℃
  • 맑음파주-1.3℃
  • 맑음대관령-7.3℃
  • 구름많음춘천-1.4℃
  • 맑음백령도3.5℃
  • 연무북강릉4.7℃
  • 맑음강릉3.8℃
  • 맑음동해4.0℃
  • 연무서울1.9℃
  • 구름많음인천3.0℃
  • 구름많음원주-0.1℃
  • 구름많음울릉도3.9℃
  • 박무수원1.5℃
  • 맑음영월-1.8℃
  • 구름많음충주0.0℃
  • 맑음서산-0.5℃
  • 맑음울진4.6℃
  • 연무청주1.6℃
  • 박무대전1.3℃
  • 맑음추풍령0.7℃
  • 박무안동-0.8℃
  • 구름많음상주0.5℃
  • 연무포항3.8℃
  • 맑음군산1.0℃
  • 연무대구2.1℃
  • 박무전주2.0℃
  • 연무울산5.1℃
  • 연무창원4.4℃
  • 박무광주2.1℃
  • 연무부산6.8℃
  • 맑음통영4.9℃
  • 맑음목포2.8℃
  • 연무여수3.6℃
  • 맑음흑산도6.6℃
  • 맑음완도3.8℃
  • 맑음고창-0.4℃
  • 맑음순천0.7℃
  • 맑음홍성(예)1.7℃
  • 구름많음0.0℃
  • 구름많음제주5.8℃
  • 맑음고산5.9℃
  • 맑음성산6.3℃
  • 맑음서귀포8.3℃
  • 맑음진주2.1℃
  • 구름많음강화0.7℃
  • 구름많음양평0.0℃
  • 구름많음이천0.1℃
  • 맑음인제-1.8℃
  • 구름많음홍천-2.3℃
  • 맑음태백-1.9℃
  • 구름많음정선군-3.0℃
  • 맑음제천-1.9℃
  • 구름많음보은-1.0℃
  • 구름많음천안-0.5℃
  • 맑음보령4.2℃
  • 맑음부여-0.2℃
  • 맑음금산-0.9℃
  • 맑음-0.4℃
  • 맑음부안2.0℃
  • 맑음임실-1.2℃
  • 맑음정읍1.3℃
  • 맑음남원-0.9℃
  • 맑음장수-2.9℃
  • 맑음고창군1.1℃
  • 맑음영광군1.5℃
  • 맑음김해시3.8℃
  • 맑음순창군-0.5℃
  • 맑음북창원4.6℃
  • 맑음양산시4.2℃
  • 맑음보성군3.3℃
  • 맑음강진군1.9℃
  • 맑음장흥0.4℃
  • 맑음해남2.3℃
  • 맑음고흥2.9℃
  • 맑음의령군-0.5℃
  • 맑음함양군-0.7℃
  • 맑음광양시3.8℃
  • 맑음진도군3.6℃
  • 맑음봉화-2.6℃
  • 맑음영주-1.0℃
  • 구름많음문경0.5℃
  • 맑음청송군-1.8℃
  • 맑음영덕4.3℃
  • 맑음의성-1.5℃
  • 구름많음구미1.6℃
  • 맑음영천-0.8℃
  • 맑음경주시2.4℃
  • 맑음거창0.2℃
  • 맑음합천0.3℃
  • 맑음밀양2.4℃
  • 맑음산청-1.1℃
  • 맑음거제5.1℃
  • 맑음남해4.1℃
  • 박무4.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지하매설물 사고 예방·시민 불편 최소화…도시침수 대응사업 TF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지하매설물 사고 예방·시민 불편 최소화…도시침수 대응사업 TF 가동

한전, 가스, 통신사 등 15개 기관과 비상 연락망 구축해 공정 효율성 강화

아산시5.jpg


[시사캐치]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3월 9일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 중인 ‘도시침수 대응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지하매설물 사고 예방과 공정 관리를 위한 ‘지하매설물 TF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원도심 지하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전력, 가스, 통신 등 지하 매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하수도과, 상수도과, 도로관리과 등 관련 부서와 한국전력공사 아산지사, JB(주), KT, SKT, LG U+, 아산경찰서 등 15개 유관기관의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회의를 통해 △공사 구간 내 중복 굴착 방지를 위한 기관별 공정 통합 방안 △지하매설물 이설 효율화 및 예산 절감 대책 △도로 점용 및 교통통제 협의를 통한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긴급 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비상 연락망(Hot-line)을 구축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로 합의했다.

 

현재 아산시는 △모종·용화지구 △온양2·5동지구 △온천동지구로 나눠 원도심 전역에서 대규모 우수관로 정비와 빗물펌프장 신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협의체 가동으로 기관 간 이중 굴착을 방지해 행정 낭비를 줄이고, 공기 단축을 통해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교통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인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핫라인 구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 추진으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