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과대 과밀 학교의 주중과 토요일 돌봄대기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및 커뮤니티공간을 활용한 돌봄교실로 운영되며, 올해는 청당동 아파트 2곳의 입주민 커뮤니티 공간과 천안시청소년재단의 협조로 불당동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 3곳에서 총 15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차덕환 교육장은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