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0 17:41

  • 구름조금속초2.1℃
  • 눈-0.5℃
  • 흐림철원-1.7℃
  • 흐림동두천-1.1℃
  • 구름많음파주-1.3℃
  • 구름많음대관령-5.6℃
  • 구름조금춘천-0.2℃
  • 눈백령도-1.7℃
  • 구름조금북강릉2.7℃
  • 맑음강릉3.2℃
  • 구름조금동해2.7℃
  • 눈서울0.0℃
  • 구름조금인천-0.9℃
  • 구름많음원주0.6℃
  • 구름조금울릉도4.8℃
  • 눈수원-0.7℃
  • 흐림영월-1.0℃
  • 흐림충주-0.3℃
  • 구름많음서산0.1℃
  • 구름많음울진1.7℃
  • 눈청주0.2℃
  • 눈대전-0.1℃
  • 흐림추풍령1.2℃
  • 눈안동1.0℃
  • 흐림상주1.1℃
  • 구름조금포항6.8℃
  • 흐림군산1.8℃
  • 구름조금대구5.1℃
  • 흐림전주2.1℃
  • 맑음울산7.9℃
  • 구름조금창원7.4℃
  • 구름조금광주4.4℃
  • 맑음부산8.5℃
  • 맑음통영7.4℃
  • 흐림목포4.3℃
  • 구름조금여수6.1℃
  • 구름많음흑산도4.6℃
  • 구름많음완도5.7℃
  • 흐림고창3.3℃
  • 구름많음순천3.5℃
  • 구름조금홍성(예)1.0℃
  • 흐림-0.4℃
  • 황사제주8.2℃
  • 구름많음고산8.0℃
  • 구름많음성산8.0℃
  • 황사서귀포8.2℃
  • 구름조금진주5.9℃
  • 구름많음강화-1.7℃
  • 흐림양평0.5℃
  • 구름많음이천-0.1℃
  • 구름많음인제0.0℃
  • 구름많음홍천-0.7℃
  • 흐림태백-4.1℃
  • 흐림정선군-0.3℃
  • 흐림제천-0.3℃
  • 흐림보은0.3℃
  • 구름많음천안0.8℃
  • 구름많음보령1.9℃
  • 흐림부여0.8℃
  • 흐림금산0.3℃
  • 구름많음-0.4℃
  • 흐림부안3.3℃
  • 흐림임실2.7℃
  • 구름많음정읍3.3℃
  • 흐림남원3.3℃
  • 흐림장수0.8℃
  • 흐림고창군3.4℃
  • 구름많음영광군3.2℃
  • 맑음김해시8.1℃
  • 흐림순창군3.5℃
  • 맑음북창원8.0℃
  • 맑음양산시8.5℃
  • 구름조금보성군5.2℃
  • 구름많음강진군5.3℃
  • 흐림장흥4.8℃
  • 흐림해남5.2℃
  • 구름많음고흥5.3℃
  • 구름조금의령군4.0℃
  • 흐림함양군3.3℃
  • 구름많음광양시5.5℃
  • 구름많음진도군5.3℃
  • 구름많음봉화-1.2℃
  • 흐림영주1.1℃
  • 흐림문경-0.7℃
  • 흐림청송군3.7℃
  • 구름많음영덕5.3℃
  • 구름많음의성5.2℃
  • 구름많음구미4.2℃
  • 구름많음영천4.9℃
  • 구름많음경주시6.7℃
  • 흐림거창2.5℃
  • 구름많음합천5.4℃
  • 구름조금밀양6.9℃
  • 구름많음산청3.0℃
  • 맑음거제7.2℃
  • 구름조금남해6.6℃
  • 맑음8.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모나무르, 정물화의 매력을 선보이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모나무르, 정물화의 매력을 선보이다

구자승 작가 초대 개인전 개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카페더그린에서 선보여

[크기변환]IMG_3085.JPG


[시사캐치] 모나무르는 3월 15일 구자승 작가 초대 개인전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극사실주의 대표 원로작가 구자승 화백의 개인전은 모나무르 카페더그린에서 지난 3월 1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작품은 총 22점이다. 

 

[크기변환]IMG_3295.JPG

 

이날 행사에는 윤경숙 모나무르 대표, 구자승 작가, 신문명 정책연구원 장기표 원장, 대통령직속 건축정책위원회 권영길 위원장, 동양대 최성해 총장, 고려제약 박해룡 회장, 배우 노주현을 비롯해 미술협회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성공적인 전시를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숨을 쉬는 그림, 그 미세한 호흡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4월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구자승 작가는 현대적인 사실주의 표현기법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다.

 

공산품, 과일, 꽃 등의 소재로 절제된 구성, 구도, 인물, 정물, 풍경 등 현대적인 미적 감각과 단순하고 간결한 이미지, 그의 작품세계를 통해 정물화의 매력을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나무르는 전문 작가들의 참여로 수준 높은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크기변환][꾸미기]IMG_3189.JPG

 

윤경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구자승 화백의 전시회를 축하드리며, 여기까지 와주신 내빈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나무르는 많은 세대들이 문화를 즐기고 자연과 환경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서 감성을 만드는 곳이다. 모나무르가 아산의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승 작가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요즘에는 이런 카페나 휴게 공간을 찾아 차를 마시면서 작품을 감상하며 미술과 거리를 좁히고 공부도 하고 생각하는 환경, 이런 풍조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모나무르 무대에서 전시를 하게 되어 반갑고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전시회는 모나무르를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모나무르 홈페이지( http://www.monamour.kr/ )나 전화(041, 582, 1004) 문의하면 된다.

 

[크기변환][꾸미기]IMG_3164.JPG

 

[크기변환][꾸미기]IMG_3221.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