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5 19:54

  • 구름많음속초5.6℃
  • 맑음7.9℃
  • 맑음철원7.7℃
  • 맑음동두천9.5℃
  • 맑음파주9.8℃
  • 흐림대관령-0.9℃
  • 맑음춘천8.8℃
  • 맑음백령도3.0℃
  • 구름많음북강릉4.2℃
  • 흐림강릉6.3℃
  • 흐림동해6.8℃
  • 맑음서울12.0℃
  • 맑음인천8.8℃
  • 맑음원주9.9℃
  • 흐림울릉도6.8℃
  • 맑음수원10.9℃
  • 맑음영월6.2℃
  • 맑음충주6.2℃
  • 맑음서산8.5℃
  • 흐림울진7.0℃
  • 맑음청주10.6℃
  • 맑음대전9.1℃
  • 맑음추풍령7.6℃
  • 맑음안동6.8℃
  • 맑음상주8.3℃
  • 흐림포항9.0℃
  • 맑음군산10.0℃
  • 구름많음대구8.0℃
  • 맑음전주10.9℃
  • 흐림울산8.3℃
  • 맑음창원9.2℃
  • 맑음광주10.3℃
  • 구름많음부산8.9℃
  • 맑음통영9.1℃
  • 맑음목포8.0℃
  • 맑음여수10.2℃
  • 맑음흑산도4.4℃
  • 흐림완도9.3℃
  • 맑음고창6.4℃
  • 맑음순천8.2℃
  • 맑음홍성(예)8.2℃
  • 맑음9.7℃
  • 맑음제주10.4℃
  • 맑음고산10.4℃
  • 흐림성산11.0℃
  • 구름많음서귀포10.7℃
  • 맑음진주8.9℃
  • 맑음강화6.5℃
  • 맑음양평9.4℃
  • 맑음이천10.0℃
  • 맑음인제4.0℃
  • 맑음홍천8.2℃
  • 흐림태백1.3℃
  • 흐림정선군4.6℃
  • 맑음제천6.7℃
  • 맑음보은7.6℃
  • 맑음천안9.3℃
  • 맑음보령6.2℃
  • 맑음부여7.7℃
  • 맑음금산9.0℃
  • 맑음8.8℃
  • 맑음부안6.5℃
  • 맑음임실9.1℃
  • 맑음정읍7.0℃
  • 맑음남원9.3℃
  • 맑음장수4.2℃
  • 맑음고창군6.3℃
  • 맑음영광군5.8℃
  • 맑음김해시8.0℃
  • 맑음순창군9.7℃
  • 맑음북창원9.6℃
  • 구름많음양산시9.5℃
  • 구름많음보성군9.2℃
  • 흐림강진군10.8℃
  • 흐림장흥10.3℃
  • 흐림해남9.9℃
  • 맑음고흥7.0℃
  • 맑음의령군7.2℃
  • 맑음함양군5.1℃
  • 맑음광양시9.1℃
  • 맑음진도군5.7℃
  • 맑음봉화4.3℃
  • 맑음영주5.8℃
  • 맑음문경7.4℃
  • 흐림청송군5.4℃
  • 흐림영덕7.7℃
  • 맑음의성7.4℃
  • 맑음구미8.5℃
  • 흐림영천7.7℃
  • 흐림경주시8.2℃
  • 맑음거창4.7℃
  • 맑음합천9.0℃
  • 맑음밀양8.7℃
  • 맑음산청6.1℃
  • 맑음거제8.9℃
  • 맑음남해8.9℃
  • 맑음8.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시장, “아산온천 벚꽃축제” 10년, 20년 지속 축제로 키우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박경귀 시장, “아산온천 벚꽃축제” 10년, 20년 지속 축제로 키우겠다

제1회 아산온천 벚꽃축제, 시민들 호응 뜨거워

[크기변환]4.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아산온천 벚꽃축제’ 뜨거운 호응 (3).jpg


[시사캐치]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아산온천 벚꽃축제’가 지난 8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산온천 광장 일원에서 진행된 축제에는 실력 있는 예술가들이 공연에 나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했다.

 

오전 1부에는 국악예술단 소리락, 아산시민 관악단 등 지역 예술단체가 오후 2부에는 아산시립합창단, 이창환밴드, 라온콰르텟, 혼성그룹 쿨의 김성수 등이 공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온천산업박람회 홍보 등도 활발히 진행됐다.

 

[크기변환]4.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아산온천 벚꽃축제’ 뜨거운 호응 (4).jpg

   

또, 음봉면 이장협의회·체육회·발전협의회 등 다수의 음봉면 기관단체가 무료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했으며, 선문대와 호서대 자원봉사자들은 물리치료, 솜사탕·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해 축제의 장을 넓혀줬다.

 

행사장을 찾은 박경귀 시장은 "‘아산온천 벚꽃축제’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온천산업박람회 유치에 성공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아산온천 벚꽃축제’가 명품 온천 도시 아산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10년, 20년 지속되는 축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