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7 22:30

  • 맑음속초0.4℃
  • 맑음-2.3℃
  • 맑음철원-3.3℃
  • 맑음동두천-0.8℃
  • 맑음파주-3.3℃
  • 맑음대관령-9.0℃
  • 맑음춘천-2.0℃
  • 맑음백령도0.5℃
  • 맑음북강릉-0.4℃
  • 맑음강릉1.0℃
  • 맑음동해1.1℃
  • 맑음서울0.5℃
  • 맑음인천-0.2℃
  • 맑음원주0.1℃
  • 맑음울릉도0.1℃
  • 맑음수원-0.7℃
  • 맑음영월-2.3℃
  • 맑음충주-1.9℃
  • 맑음서산-1.8℃
  • 맑음울진1.1℃
  • 맑음청주0.6℃
  • 맑음대전-0.8℃
  • 맑음추풍령-2.4℃
  • 맑음안동-0.2℃
  • 맑음상주0.4℃
  • 맑음포항3.6℃
  • 맑음군산-1.4℃
  • 맑음대구2.6℃
  • 맑음전주-0.6℃
  • 맑음울산2.3℃
  • 맑음창원5.0℃
  • 맑음광주0.2℃
  • 맑음부산4.9℃
  • 맑음통영4.1℃
  • 맑음목포0.7℃
  • 맑음여수2.6℃
  • 맑음흑산도1.8℃
  • 맑음완도0.2℃
  • 맑음고창-2.0℃
  • 맑음순천-0.8℃
  • 맑음홍성(예)-2.1℃
  • 맑음-1.7℃
  • 맑음제주4.2℃
  • 맑음고산3.7℃
  • 맑음성산3.3℃
  • 맑음서귀포7.0℃
  • 맑음진주2.0℃
  • 맑음강화-1.0℃
  • 맑음양평
  • 맑음이천-0.2℃
  • 맑음인제-2.4℃
  • 맑음홍천-1.5℃
  • 맑음태백-3.9℃
  • 맑음정선군-3.4℃
  • 맑음제천-2.7℃
  • 맑음보은-2.2℃
  • 맑음천안-1.3℃
  • 맑음보령-2.2℃
  • 맑음부여-1.6℃
  • 맑음금산-1.1℃
  • 맑음-1.1℃
  • 맑음부안-0.8℃
  • 맑음임실-1.5℃
  • 맑음정읍-2.3℃
  • 맑음남원-1.8℃
  • 맑음장수-3.6℃
  • 맑음고창군-2.0℃
  • 맑음영광군-0.9℃
  • 맑음김해시3.3℃
  • 맑음순창군-1.3℃
  • 맑음북창원5.2℃
  • 맑음양산시2.4℃
  • 맑음보성군1.1℃
  • 맑음강진군0.6℃
  • 맑음장흥-0.6℃
  • 맑음해남0.6℃
  • 맑음고흥-0.4℃
  • 맑음의령군-1.7℃
  • 맑음함양군-0.8℃
  • 맑음광양시1.2℃
  • 맑음진도군1.0℃
  • 맑음봉화-4.1℃
  • 맑음영주-0.4℃
  • 맑음문경-0.3℃
  • 맑음청송군-3.2℃
  • 맑음영덕0.9℃
  • 맑음의성-1.5℃
  • 맑음구미0.7℃
  • 맑음영천1.0℃
  • 맑음경주시1.2℃
  • 맑음거창-1.8℃
  • 맑음합천0.6℃
  • 맑음밀양0.5℃
  • 맑음산청0.3℃
  • 맑음거제3.5℃
  • 맑음남해2.2℃
  • 맑음1.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자치에 관한 생각과 의견 나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자치에 관한 생각과 의견 나눠

마을교육포럼 1차 토론회 개최

[크기변환]사본 -보도자료(아산교육지원청, 마을교육포럼 1차 토론회 개최) (2).jpg


[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3일 민관학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읍면동 교육자치, 어떻게 할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아산은 올해로 행복교육지구 7년 차다. 1기의 성과를 기반으로 2기의 성장과 도약을 준비할 시점이 된 것이다. 이에 아산은 마을교육포럼을 통해 행복교육지구 2기의 방향을 모색해 갈 계획이다.

 

첫 행사로 개최한 1차 토론회에서는 ‘시흥시 읍면동 교육자치회 운영 사례’를 다뤘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시흥시 의회사무국 강지연 전문위원이 발제를 맡았고, 엽치읍 주민자치회 홍문기 회장과 모산중학교 김지상 선생님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아산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자치를 공론화하는 자리였다.

 

이경범 교육장은 "마을교육포럼은 행복교육지구 2기의 성장과 도약을 준비하는 끌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산교육의 도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필요하고, 아산의 상황과 실정에 맞게 적용 가능한 방안을 찾아 계속 논의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