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5 00:25

  • 맑음속초10.0℃
  • 맑음12.0℃
  • 맑음철원10.9℃
  • 구름많음동두천9.6℃
  • 맑음파주8.6℃
  • 구름많음대관령7.9℃
  • 맑음춘천12.1℃
  • 박무백령도5.8℃
  • 맑음북강릉12.0℃
  • 맑음강릉12.9℃
  • 맑음동해10.9℃
  • 박무서울8.5℃
  • 박무인천7.1℃
  • 구름많음원주9.9℃
  • 박무울릉도11.3℃
  • 박무수원6.9℃
  • 흐림영월11.0℃
  • 흐림충주9.8℃
  • 흐림서산5.4℃
  • 맑음울진11.9℃
  • 구름많음청주9.0℃
  • 흐림대전7.4℃
  • 맑음추풍령9.8℃
  • 맑음안동12.0℃
  • 구름많음상주12.3℃
  • 맑음포항12.9℃
  • 흐림군산7.5℃
  • 맑음대구12.3℃
  • 비전주7.2℃
  • 박무울산12.1℃
  • 맑음창원12.3℃
  • 흐림광주8.5℃
  • 맑음부산14.3℃
  • 맑음통영12.9℃
  • 흐림목포7.6℃
  • 맑음여수10.8℃
  • 흐림흑산도6.6℃
  • 구름많음완도8.3℃
  • 흐림고창7.7℃
  • 구름많음순천8.7℃
  • 구름많음홍성(예)6.7℃
  • 흐림8.2℃
  • 구름많음제주10.1℃
  • 맑음고산9.5℃
  • 맑음성산9.6℃
  • 구름많음서귀포10.1℃
  • 맑음진주8.8℃
  • 구름많음강화7.4℃
  • 흐림양평9.0℃
  • 구름많음이천7.8℃
  • 맑음인제12.2℃
  • 구름많음홍천10.8℃
  • 흐림태백9.9℃
  • 흐림정선군11.6℃
  • 흐림제천9.7℃
  • 흐림보은9.4℃
  • 흐림천안8.8℃
  • 흐림보령7.1℃
  • 흐림부여7.4℃
  • 흐림금산8.0℃
  • 흐림7.0℃
  • 흐림부안8.1℃
  • 흐림임실7.7℃
  • 흐림정읍7.6℃
  • 흐림남원9.4℃
  • 흐림장수8.0℃
  • 흐림고창군7.6℃
  • 흐림영광군7.8℃
  • 맑음김해시13.4℃
  • 흐림순창군8.7℃
  • 맑음북창원13.0℃
  • 맑음양산시14.1℃
  • 구름많음보성군10.0℃
  • 흐림강진군9.0℃
  • 흐림장흥9.0℃
  • 흐림해남8.1℃
  • 맑음고흥9.9℃
  • 맑음의령군8.9℃
  • 맑음함양군10.6℃
  • 맑음광양시10.3℃
  • 흐림진도군7.7℃
  • 맑음봉화9.8℃
  • 맑음영주11.6℃
  • 구름많음문경10.5℃
  • 맑음청송군8.4℃
  • 맑음영덕13.3℃
  • 맑음의성9.0℃
  • 맑음구미11.5℃
  • 맑음영천10.2℃
  • 맑음경주시9.9℃
  • 맑음거창8.0℃
  • 맑음합천11.4℃
  • 맑음밀양11.4℃
  • 맑음산청10.0℃
  • 맑음거제11.9℃
  • 맑음남해12.1℃
  • 맑음12.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회

도자공예 작품‘여름’ 대상, 목칠공예 작품 ‘나전칠 경대’ 금상 수상

f_문화예술과(금상).jpg


[시사캐치] 천안시는 오는 30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제39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천안시 공예품대전은 민속 공예 기술을 계승 발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 개발 등 공예산업 육성과 공예품 후계 양성을 위해 열려 지난 5월 8일~9일 양일간 총 64점을 출품받았다. 이중 공예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친 2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도자공예 작품 ‘여름’이 선정됐다. 여름의 푸르고 울창한 숲을 표현한 도자공예 작품인 ‘여름’은 러시아인형으로 더 잘 알려진 마트료시카와 같이 점점 크기가 커지는 형태로 구성돼 있어 예술성과 실용성을 함께 추구했다.

   

금상은 목칠공예 작품 ‘나전칠 경대’에게 돌아갔다. ‘나전칠 경대’는 오동나무 위에 천안 입장면의 특산물인 포도를 옻칠과 자개로 표현했다.

 

이 외에 은상 2개 작품, 동상 3개 작품, 장려상 3개 작품, 특선 5개 작품, 입선 10개 작품 등 모두 25점이 예술성과 실용성, 상품성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수상작 25개 작품은 상위 대회인 제53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됐다. 이 대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했던 ‘나전칠 경대’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천안시 공예품이 특선, 입선 등 10개의 상을 받아 천안시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 공예산업의 육성과 발전은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기 위한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천안시 공예품대전을 통해 천안 공예인과 공예산업의 창의적인 잠재력이 발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