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5 17:12

  • 흐림속초8.9℃
  • 비6.4℃
  • 흐림철원6.5℃
  • 흐림동두천7.6℃
  • 흐림파주7.6℃
  • 흐림대관령2.5℃
  • 흐림춘천6.7℃
  • 안개백령도7.3℃
  • 비북강릉8.8℃
  • 흐림강릉9.6℃
  • 구름많음동해13.7℃
  • 비서울7.7℃
  • 비인천8.1℃
  • 흐림원주8.0℃
  • 비울릉도10.9℃
  • 비수원8.5℃
  • 흐림영월7.9℃
  • 흐림충주9.1℃
  • 흐림서산8.9℃
  • 흐림울진12.5℃
  • 비청주10.2℃
  • 비대전10.4℃
  • 흐림추풍령8.9℃
  • 비안동8.3℃
  • 흐림상주9.4℃
  • 비포항13.5℃
  • 흐림군산10.4℃
  • 비대구12.7℃
  • 비전주11.8℃
  • 흐림울산14.1℃
  • 비창원12.1℃
  • 흐림광주12.0℃
  • 흐림부산14.1℃
  • 흐림통영11.9℃
  • 구름많음목포11.9℃
  • 구름많음여수12.3℃
  • 구름조금흑산도14.6℃
  • 구름많음완도13.5℃
  • 구름많음고창11.3℃
  • 구름많음순천11.4℃
  • 비홍성(예)9.8℃
  • 흐림10.8℃
  • 맑음제주17.7℃
  • 맑음고산13.7℃
  • 구름조금성산15.7℃
  • 구름많음서귀포15.2℃
  • 구름많음진주12.6℃
  • 구름많음강화7.2℃
  • 흐림양평8.1℃
  • 흐림이천8.4℃
  • 흐림인제5.6℃
  • 흐림홍천6.9℃
  • 흐림태백5.8℃
  • 흐림정선군6.4℃
  • 흐림제천7.1℃
  • 흐림보은9.6℃
  • 흐림천안10.0℃
  • 흐림보령8.9℃
  • 흐림부여10.1℃
  • 흐림금산10.8℃
  • 흐림10.0℃
  • 구름많음부안12.7℃
  • 흐림임실10.2℃
  • 구름많음정읍2.9℃
  • 흐림남원10.6℃
  • 흐림장수8.7℃
  • 흐림고창군11.1℃
  • 구름많음영광군12.1℃
  • 흐림김해시14.1℃
  • 흐림순창군10.6℃
  • 흐림북창원12.1℃
  • 흐림양산시14.6℃
  • 구름많음보성군13.1℃
  • 구름많음강진군13.7℃
  • 구름많음장흥13.7℃
  • 구름많음해남13.4℃
  • 구름많음고흥12.7℃
  • 흐림의령군14.1℃
  • 흐림함양군11.0℃
  • 구름많음광양시13.2℃
  • 구름많음진도군13.0℃
  • 흐림봉화7.4℃
  • 흐림영주9.4℃
  • 흐림문경9.1℃
  • 흐림청송군9.4℃
  • 흐림영덕14.0℃
  • 흐림의성10.4℃
  • 흐림구미12.6℃
  • 흐림영천12.3℃
  • 흐림경주시12.5℃
  • 흐림거창10.3℃
  • 흐림합천13.2℃
  • 흐림밀양12.9℃
  • 흐림산청10.9℃
  • 흐림거제12.9℃
  • 구름많음남해12.9℃
  • 비15.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공주시,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공주시,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 추모음악회 오는 6일 개최

f_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포스터.jpg


[시사캐치] 공주시는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공주문예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맞아 열리는 올해 대회는 판소리 부문에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유아부, 외국인부 등 6개 부문과 고수 4개 부문 등 총 10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이번 경연은 지난 7월 1일까지 신청 접수한 270명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과 본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은 명창부 대상에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에 앞서 오는 6일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인당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판소리, 가야금, 민요, 단막창극, 해금연주, 사물놀이 공연 등이 한층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7일과 8일 저녁 7시 30분 금강신관공원에서는 ‘한 여름밤의 소리’, ‘한 여름밤의 푸리’ 등이 펼쳐진다.

 

7일 열리는 ‘한 여름밤의 소리’에서는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한 소리꾼 5인이 펼치는 ‘풍류대장 콘서트’와 사자춤과 국악이 어우러진 창작연희극 ‘사자특공대 백수지왕’이 열린다.

 

8일 ‘한여름밤의 푸리’에서는 마술과 판소리, 전통연희, 창작 국악을 접목한 ‘국악 마술극 심청’과 국악그룹 ‘AUX’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밖에 ‘박동진 국창 추모 20주기 기념 주제 강연식 세미나’가 7월 15일 오후 4시 박동진판소리전수관에서 개최되는 등 박동진 국창을 추억하는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인당 박동진 선생은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적벽가 예능 보유자다.

 

시는 지난 1998년 박동진 명창의 소리를 잇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판소리전수관을 선생의 생가터에 건립하고 전문적인 소리꾼 배출을 위한 전승 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위한 체험학습을 통해 판소리 보급에 힘쓰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