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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충남지부 안보워크숍[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 안보 워크숍에 참석, 특강을 가졌다. 권관희 도지부 회장과 회원 등 7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한 이날 행사는 권 회장 개회사와 김 지사 특강, 결의문 낭독, 통일·안보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오늘날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경제대국으로 거듭난 것은 자유총연맹 충남지부 회원 여러분께서 70여 년의 시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현재의 정국 혼란에 대해 우려를 표한 뒤, "힘쎈충남이 대한민국 제2의 도약과 성장을 이끌어 낼 마중물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농업·농촌의 구조 개혁, 탄소중립경제 선도, 미래 먹거리 창출, 지역 균형발전, 저출생 극복 등 5개 중점 과제 추진을 통해 충남의 50년, 100년 미래를 준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지금 대한민국은 과거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엄중한 안보 환경 속에 있다”며 "자유총연맹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고, 통일의 길로 갈 수 있게 만드는 정신적 지주인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이 국가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통일을 위한 기반을 다져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964년 창설한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는 3만 6533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 중으로, 선진 국민의식 함양 선도 활동, 국민·사회 통합 및 공동체 의식 고취 활동을 펴고 있다. -
충남경제진흥원, 내포신도시 환경정화활동[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은 9월 25일,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기여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진흥원 직원 20명을 비롯해 5개 기관에서 90여명이 참여해 내포신도시 홍북읍·삽교읍 일대에서 중심상업지구, 이주자택지, 애향공원, 시민공원의 4개 구역으로 조를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도로변, 주택가, 공원 내·외곽 등 다중이용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되어 있던 플라스틱 용기, 담배꽁초, 음식물 포장재 등 다양한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했다. 특히, 정화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는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은 별도 분류하여 자원순환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진흥원 직원은"직접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우리의 작은 노력이 환경보호 의식으로 이어져 지역 전반에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그동안 ▲산불 피해 성금 모금 ▲직원 참여 중심 사랑의 헌혈 운동 ▲농촌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앞으로도 진흥원은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책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이웃 기관 연합 사회공헌활동 펼쳐[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은 9월 25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 등 이웃 기관들과 함께 내포신도시 일대에서 연합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내포신도시 내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 임직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민족 대명절에 걸맞은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갔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기관 간 협력의 좋은 사례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합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 9월 문화누리카드로 즐기는 가을축제![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여러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편의를 위한 현장 운영도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공익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축제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9월 4주차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한 충남 지역 축제로는 ▲천안흥타령춤축제(9.24~28, 천안종합운동장) ▲서산해미읍성축제(9.26~28, 서산 해미읍성) ▲보령예술제(9.26~28, 보령문화의전당) ▲금산세계인삼축제(9.19~28, 금산인삼엑스포광장), ▲예산황새축제(9.27~28, 예산황새공원) 등이 있다. 특히, 서산해미읍성축제(9.26~28)와 금산세계인삼축제(9.27~28) 현장에는 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가 운영되어, 카드 이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라운지에서는 카드 사용 안내, 가맹점 정보 제공, 휴식 공간 운영과 이벤트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며, 문화누리카드 축제 임시 가맹점 안내판이 부착된 가맹점에서 음식, 체험, 기념품 등 다양한 소비가 가능하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가을의 정취를 담은 충남의 대표 축제들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재단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지역 축제를 자유롭게 즐기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 현장에서 실질적인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아산시, 어린이 등하굣길 민·관·학 협력 교통안전 캠페인[시사캐치] 아산시가 9월 25일 배방읍 소재 배방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자전거 이용수칙 홍보를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보행(횡단) 중 휴대전화 또는 이어폰 사용 금지 △무단횡단 금지 △보행신호 준수 및 횡단보도 건너기 전 좌우 살피기 △픽시 자전거 이용 금지 및 브레이크 있는 자전거 이용 독려 등 보행 및 자전거 안전수칙을 알렸다. 또한, 학부모 및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정지선 준수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점등과 같은 운전자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당부하였다. 오효근 아산시 교통행정과장은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며 "특히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아산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따뜻한 명절 보내기…저소득주민 특별 지원[시사캐치] 아산시가 지역저소득층 가구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위한 ‘추석명절 상품권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정기탁 후원금 활용하여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으며, 382가구에 가구당 5만 원씩 총 1,910만 원의 아산페이 상품권을 지원한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추석 명절 아산페이 상품권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을 돌보는 마음이 결국 우리 모두를 더욱 퐁요롭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촘촘한 사랑의 그물망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지정기탁 나눔을 희망하시는 개인·기업·단체 등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복지자원팀 041)540-2572로 문의하면 된다. -
아산시, ‘신선농산물 우수 수출단지’ 선정[시사캐치] 아산시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6년 신선농산물 우수 수출단지’ 공모에 선정되며, 국내 육성 품종 ‘원황’ 배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수출 전 과정의 품질 관리를 위한 연구개발(R&D) 연계형 수출단지 육성 사업으로, 전국 5개 단지가 최종 선정됐으며 충남에서는 아산시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아산시는 총 161ha 규모, 연간 2,600톤 이상의 배를 수출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살수·예냉시설 등 콜드체인 기반 스마트 과원 조성 △농가 맞춤형 컨설팅 확대 △국내 육성 품종 해외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출 합격률을 80%까지 끌어올리고, 연간 3,000톤 수출 달성과 프리미엄 시장 진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용 아산시 농업기술과장은 ”지역 대표 품목인 아산맑은배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생산부터 수출, 홍보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페이, 추석 장보기 책임진다[시사캐치] 아산시의 지역화폐 ‘아산페이’가 대형 유통망까지 확장돼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줄 전망이다. 정부 지침 개정에 따라 23일부터 아산 관내 7개 하나로마트(송악농협, 음봉농협·산동점, 영인농협, 인주농협·공세점, 선도농협)에서 아산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그동안 전통시장과 동네 상권에서 주로 쓰였던 아산페이가, 명절 장보기가 집중되는 시기에 이용 수요가 높은 하나로마트까지 이용 가능해져 시민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제도 개선은 아산시의 꾸준한 건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아산페이 국비 지원과 함께 읍·면 지역 소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하나로마트 사용 허용을 요청했다. 8월에도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같은 사안을 건의한 바 있다. 또 아산시가 9~11월 석 달간 아산페이 18% 할인·캐시백 행사를 운영하고 있어 사용량 증가가 예상된다. 예컨대 90만 원을 충전하면 총 108만 원의 소비효과를 누릴 수 있다(선할인 10% + 후캐시백 8%). 10만 원 충전 시 11만 8천 원의 가치로 환산돼,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동시에 창출된다. 아산페이는 아산시민뿐 아니라 만 14세 이상 전국민과 외국인도 모바일 ‘CHAK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어, 명절 용돈도 아산페이로 주고받는 풍경이 자주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아산페이 가맹점과 가입자 수는 꾸준히 증가세다. 7~9월 석 달 동안 가맹점이 1,022곳 늘어 총 1만 2,377개, 가입자도 1만 4,441명이 증가해 23만 5천여 명에 달했다. 이는 아산페이가 단순한 지역화폐를 넘어 ‘생활형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산시는 재정적 뒷받침을 위해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458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충남 15개 시군 배정액의 42%로 도내 1위, 전국 최고 수준이다. 지난해(39억 원) 대비 11배 이상 확대된 규모로, 단일 사업 기준 역대 최대치다. 확보된 예산은 전액 시민 혜택으로 환원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는 아산페이가 시민과 전국 소비자 모두의 든든한 생활비 절감 카드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하나로마트 사용 허용은 아산시의 건의가 정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 사례로, 앞으로도 실생활에서 체감되는 민생경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에 28억 원을 출연해 510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으로 금융비용 절감과 함께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올해 초기 지원한 156억 원 보증금액 기준으로 지역 내 생산은 약 299억 원 늘고, 추가적인 부가가치는 약 127억 원 창출될 것으로 분석된다. -
아산시 ‘치매 극복의 날’ 행사 성료[시사캐치] 아산시 치매안심센터는 25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아산시치매안심센터와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했으며,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따뜻한 아산을 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 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매년 9월 21일에 기념하고 있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박정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김민수 충청남도 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관계 공무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치매 극복 퍼포먼스 및 세레머니 △개그콘서트 코미디 뮤지컬 △치매안심센터 회원 작품전시 및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산시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아산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시 차원에서 치매예방과 관리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추정치매환자는 910,898명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약 10%에 달하며, 2050년에는 약 3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충청남도 내 추정치매환자도 45,775명이며, 아산시 역시 고령화로 인한 치매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역 차원의 치매 예방 관리와 조기검진 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아산시, 3,200억 규모 AI데이터센터 구축[시사캐치] 아산시가 민선 7기에서 맺었던 AI데이터센터 투자 협약을 갱신하고, 3,200억 원 규모의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오세현 시장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캡스톤메타IDC PFV(프로젝트 금융 투자회사)와 ‘아산 AI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다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민선7기 당시 체결한 투자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장기간 준비 과정을 거친 사업이 구체적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메타인프라는 4년간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마쳤치고 오는 11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메타인프라를 비롯해 캡스톤자산운용, IBK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투자를 확정했으며, 메타인프라와 KT가 구성한 AI 컨소시엄도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국가 첨단 GPU를 확보해 산학연에 지원하는 ‘AI 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사업’ 등 시의 인공지능 정책과 연계해 데이터센터가 지역 혁신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및 유치활동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AI데이터센터는 아산시 음봉면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7,022㎡ 부지에 건립되며, 2025년 11월 착공 후 약 32개월간 공사와 시험가동을 거칠 예정이다. 투자 금액은 당초 1,500억 원에서 고성능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200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시는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면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디스플레이·반도체와의 융합을 통한 제조혁신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태영 메타인프라 대표는 "데이터센터 설립으로 약 50명의 직접 고용과 300명 규모의 간접 고용을 창출할 것”이라며 "광주가 AI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320개 기업을 유치했듯 아산도 충남의 AI 산업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민선7기에서 맺은 약속이 오늘 실질적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AI데이터센터를 통해 미래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AI와 디지털 혁신 산업이 시민 삶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과 인프라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아산시 하반기 공유전동킥보드 운영업체 간담회[시사캐치] 아산시는 9월 25일 공유전동킥보드 상반기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교통행정과와 관내 운영업체 5개 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 공유전동킥보드는 시민들의 생활 속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았으나, 관련 제도 미비와 이용자 인식 부족으로 교통사고 증가, 보행 불편 등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상반기 정책 시행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불법 주·정차 기기 견인 성과 및 보완책 △유예시간 적정성 검토 △가상 주차존 도입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 발굴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 이용 질서 확립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공유전동킥보드가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이용 문화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민·관·경 함께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다시 한번 확인 했다. 시는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 2월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과 상반기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개선사항을 종합 검토해, 하반기에는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효근 아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상반기 운영에서 나타난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환경 개선, 나아가 ‘아산 방문의 해’에 걸맞은 도시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고금리 직격탄' 소상공인 살리기 나섰다[시사캐치] 세종시가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9월 25일,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시청 브리핑실에서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김 국장은 "고금리와 인건비, 임대료 상승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심화하고 있으며, 상가 공실률 또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실정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기 시작한 만큼, 이번 대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추석 명절과 축제 연계 소비 촉진, 상권 육성, 자금 지원, 그리고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U-대회) 대비 경쟁력 강화 등 4대 분야 24개 과제로 구성됐다. 세종시는 먼저 추석 명절과 세종한글축제 기간을 활용해 소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17일부터 10월 9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 가격 안정에 나섭니다. 10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세종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부처, 공공기관, 민간기업과 상생 자매결연을 맺어 지역 특산물을 공동 구매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등 상생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역 축제 방문객 유치를 위해 관광 인센티브도 확대하며, 기존 지원금에 축제장 방문 시 5,000원의 추가 지원금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완화에 집중한다. 오는 10월에는 나성동 38포차 거리 행사를 지원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종 밤마실 주간을 연 5회 운영해 야간 문화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 요건을 기존 ‘상점 25개 이상’에서 15개 이상으로 완화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해 골목상권 육성을 지원한다.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도입해 영세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이자의 4%를 보전해 이자 부담을 덜어줄 것이며, 오는 10월부터는‘특별보증 패키지를 신설해 착한가격업소, 노란우산공제 가입기업 등에 최대 5,000만 원의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 재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도 보증을 지원해 피해 회복을 위한 자금 공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MICE 행사 개최 시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해 지역 내 숙박업소 매출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내년부터 국제행사 응대 매너, 메뉴·상품 글로벌화 전략 등 U-대회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과정을 신설한다. 세종시 전역의 맛집 50개소를 세종사랑 맛집으로 선정해 집중 홍보하고, 미식여행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맛집과 관광 자원을 융합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
한글의 도시 세종, ‘2025 세종한글축제’로 새롭게 태어나다[시사캐치] 세종시가 한글날인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를 개최한다. 기존의 '세종축제'를 '세종한글축제'로 이름을 바꾸며 한글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세종한글축제는 한글과 과학, 음악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2배 이상 늘리고, 축제 명칭에 영문 표기를 지양한다. 낮에는 체험과 공연을, 밤에는 드론과 불꽃을 선보여 '낮부터 밤까지 즐거운 축제'로 꾸민다. 조치원1927아트센터와 지역 갤러리 10곳과 연계해 관광객이 세종시에 오래 머물도록 유도한다. 또한,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기획한 친환경 프로그램,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세종한글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한글런(ᄛᅥᆫ)'을 시작으로, '한글 노래 경연대회', 조선 과거시험 체험극 한글대전이 열린다. 이 외에도 '황금종을 울려라' 퀴즈대회, 외국인 대상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진행된다. 축제 시작 전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진다. 개막 공연은 '한글이 꿈꾼 세상'이라는 주제로 노래극을 선보이며, 드론 공연이 밤하늘을 수놓으묘, 폐막 공연은 '빛나는 한글, 세종을 노래하다'로 꾸며지며 화려한 불꽃쇼로 마무리된다. 시민기획 공모로 선정된 17개 팀이 체험, 전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계 행사로 축제 기간 동안 도시상징광장에서는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기념 K-팝 공연'이, 중앙공원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 등이 열린다. 또한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박연문화관에서는 '국립한글박물관 특별전'이 진행된다. 2025 세종한글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세부 프로그램은 축제 누리집(sjfestival.kr)과 인스타그램(@sjcf_festival)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충남신보, 추석맞이 내포신도시 환경정화 ‘구슬땀’[시사캐치]충남신용보증재단은 9월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 등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이주자택지, 애향공원 등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에는 충남신보 임직원을 비롯한 충남문화관광재단,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 충남경제진흥원 및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임직원 100여 명이 동참하여 내포신도시 상가 밀집 지역과 공원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을 수거하였다. 충남신보 강태희 상임이사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신보는 이번 내포신도시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농가 일손 돕기 및 수해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오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25일부터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개소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격려하고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시설은 관내 동지역과 읍·면지역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노숙인 재활시설 등 총 16곳이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과 교육청 직원들은 이들 시설을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들과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격려했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우리 교육청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부서별로도 자매결연을 맺은 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위문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명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
세종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학교 저수조 청소·소독 실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정기적인 급수시설 위생 관리를 통해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2025년 하반기 학교 저수조 청소·소독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청소·소독은 관내 총 14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음용·생활용·빗물저류조 등 260개 저수조가 포함된다. 먹는물 및 세면용으로 사용되는 음용저수조와 조경수로 활용되는 빗물저류조는 반기 1회, 변기물 등으로 쓰이는 생활용 저수조는 연 1회 청소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신고된 빗물저류조 청소를 새롭게 지원한다. 빗물에는 각종 부유물 등이 포함되어 있어 장기간 방치될 경우 학교 환경 및 주변 위생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리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학교 전체 시설의 위생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교 저수조 청소는 학생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올해부터 빗물저류조까지 청소를 확대하여 학교 저수조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아산교육지원청,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 선수단 메달 92개로 선전![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지난 9월 23일 보령시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에 관내 학생 1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육상, 배드민턴, 탁구, 역도, e-스포츠, 수영 등 6개의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금메달 34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28개로 총 9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 학생은 "대회를 위해 열심히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 앞으로도 운동을 즐기며 꾸준히 도전하고 싶다. 무엇보다 응원해 준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차별 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청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또한, 대회 참가를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신 학부모 및 지도교사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충남교육청, 충남 예비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 개최[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5일(목),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제2기 예비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2026년 충남 온동네 초등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새롭게 선발된 늘봄지원실장과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제1기 늘봄지원실장의 생생한 현장 경험 사례 발표 △ 향후 직무연수 운영 계획 안내 △늘봄지원실장 업무에 관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역할과 준비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최미경 행복교육팀장은 인사말에서 "학교 돌봄의 성공은 정책 설계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교육으로 구현될 때 비로소 가능하다”라며, "제2기 늘봄지원실장 여러분께서 현장의 리더이자 촉진자로서 중심에 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세종교육청과 더불어 26년 늘봄지원실장 선발을 상반기에 완료함으로써 정책의 안정성을 기하고자 하였으며, 새정부에서 추진하는 온종일 초등돌봄 정책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늘봄지원실장 역량을 더욱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충남교육청, 충남온학력 하반기 컨설턴트 연수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5일(목)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5 충남온학력 하반기 컨설턴트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별 초·중·고 컨설턴트와 담당 장학사 등 110명이 참석했으며, 배움과 성장 지원을 통한 맞춤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목표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상반기 충남온학력 추진 현황과 하반기 실적 평가, 하반기 컨설팅 추진 방향이 안내되었다. 충남교육청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반기 진행될 컨설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기초학력 특수분야 지원과 연결된 강의로 느린학습자 지도의 이해와 실제도 함께 운영되었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컨설턴트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으로의 방향성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문해력 성장 지원 시스템인 ‘온독’을 구축해, 표준화된 독서지수를 활용한 독서 지도와 독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도 온독 시스템과 문해력 신장을 주제로 컨설턴트 대상 안내가 이루어져, 학생 개개인의 독서 능력에 맞춘 지도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지역별·학교급별 분임활동에서는 충남온학력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6 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 맞춤형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향후 하반기에는 각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춘 기초학력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해 온학력 사업을 내실화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인권”이라며, "학생들이 맞춤형 문해력 향상과 탄탄한 기초학력 신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송인석 대전시의원, 한밭중·가오중 교육환경과 교통안전 개선에 앞장[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은 25일 한밭중학교와 가오중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교육시설과 교통안전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전시와 동부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해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송인석 의원은 먼저 한밭중학교를 찾아 실내야구 연습장 개축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노후 시설로 인한 불편과 안전 문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송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활기차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이 원활히 추진돼야 한다며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가오중학교에서는 속도제한 표지판 및 점멸 신호등 설치 필요성을 짚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대책을 관계기관과 협의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다. 송인석 의원은 "학교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시설과 교통안전 문제는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귀 기울이고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