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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까지 5곳 방문, 시범기관과의 현장소통 강화
이번 (가칭)영유아학교 시범 학교 방문은 유‧보 통합 시행에 앞서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현장 구성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은 세종시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포함한 총 5개의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각 기관은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충분한 이용시간 보장 ▲교사 역량 강화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의 주요과제 실행과 함께 다양한 특색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1월 5일, 천범산 부교육감은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보람더원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어린이집 교사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영유아 교육환경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누었다.
어린이집 선생님 중 한명은 "이 시범사업을 통해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이 개선되어, 더욱 세심하고 질 높은 보육과 교사의 전문성 강화가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영유아 교육이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 교육청은 시범 기관과 꾸준히 협력하여 더욱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양질의 보육과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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