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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글로벌게임챌린지는 국내 유일의 게임 인재 발굴 공모전으로, 전국 게임 관련 대학팀이 출품한 전시 작품들에 대한 공모전을 수행하였으며 올해는 작품전시 54팀, 포스터 9팀이 출품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게임소프트웨어학과 범부들팀(김재영, 김조영, 남민우, 박종현, 이재현, 홍주연)의‘크로노’는 쿼터뷰를 사용한 어드벤처 장르로, 주인공이 시간을 자유롭게 조작하며 다양한 무기와 스킬을 사용해 퍼즐과 전투를 진행하고, 타락한 시간의 신인 크로노를 물리치는 게임이다.
범부들팀의 팀장인 게임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김재영 학생은 현재 "게임이 완성되기까지 열심히 노력한 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또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과 후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지도교수 김재범 교수는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에서는 올해부터 크루 시스템을 도입하여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협력하여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이를 공모전들에 도전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그 성과로 이번 공모전을 포함하여 올해 인디게임대회 4번의 수상을 하였다. 앞으로도 게임 크루를 통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1997년 전국 최초로 게임공학과를 개설하였으며, 최신 게임 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게임 분야의 연구 및 게임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호서대학교 학사형 크루(CREW) 시스템을 도입하여 다양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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