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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 및 취·창업 지원 본격화

바이네르㈜는 1994년 ‘안토니오제화㈜’로 출범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두 제작’에 힘써온 제화 전문기업으로, 201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해 운영 중이다. 고품질 수제화 생산과 함께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내 대표 제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이사, 백석대에서는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 송기신 총괄부총장,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강인한 교목부총장 등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우수 인재 발굴 및 양성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력 및 정보 교류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 간의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인재 양성은 물론, 양 기관 모두에 유익한 산학협력 모델이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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