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16일(금) 교육청 대강당서 ‘…참석자들 “도약의 2022년에서 희망의 2023년” 다짐
각종 체전서 우수한 성적 거두며 학교체육 위상 제고
생존수영 실기교육 강화, 학교스포츠클럽 내실화 등 모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 참여하도록 기반 조성
각종 체전서 우수한 성적 거두며 학교체육 위상 제고
생존수영 실기교육 강화, 학교스포츠클럽 내실화 등 모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 참여하도록 기반 조성
이번 시상식은 결실의 한 해를 되돌아보며 전국종합체육대회 등 주요 성과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시상하고, 꿈나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남 학생선수들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107개 메달 획득하고, 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96개 메달을 획득하며, 학교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교육청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존수영 실기교육 강화 ▲학교스포츠클럽 내실화 ▲체육시설 환경 개선 등에 힘써 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 학교체육의 발전을 위해 신발 끈을 고쳐 매고 함께 힘차게 달려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체육활동을 제공하며 ‘심신이 건강한 학생, 신바람 나는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기획] 아산시 ‘깨·깔·산·멋3.0’, 시민 안전 중심 도시관리 진화
- 2[강미애칼럼] 중학교, 흔들리지 않는 학습의 힘을 세우다
- 3[인터뷰]홍순식, “세종에 돈이 없다는 건 핑계…문제는 기획과 추진력”
- 4[기획] 아산시, 산·학·관 잇는 ‘상생형 고용 생태계’ 구축한다
- 5백석대학교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 6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AI의료융합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서
- 7[기획]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밤에도 안심 소아 진료
- 8[인터뷰]최민호 세종시장 숨겨진 핵무기, 세계적 양자물리학자 최순원 MIT 교수가 내 아들…세종시, ‘양자 기반 미래산업’ 선도
- 9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특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으로 공식 활동 마무리
- 10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공식 활동 성공적 마무리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