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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권지원단은 교육청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아산시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특수교육전문가, 학부모와 전담인력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성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정기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와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회의가 진행됐다. 주요 실적으로는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총45교) 정기지원활동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특별지원활동 ▲관내 성폭력상담소 연계 피·가해 학생 상담 및 성교육지원 ▲더봄 장애학생(인권침해가 있었거나 우려가 있는 학생) 개인 상담 ▲장애학생 대상 집중성폭력 예방교육 ▲아산시청 연계 아동학대 지원 방안 등이 포함되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졌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특히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함께 장애 학생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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