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감사와 환영 속 설레는 출발을 함께하다

이번 행사는 ‘설렘‘을 주제로, 오랜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직 교원에게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교원에게는 따뜻한 환영과 격려를 보내며 세종 교육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훈포장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6명 ▲홍조근정훈장 8명 ▲녹조근정훈장 5명 ▲옥조근정훈장 5명 ▲근정포장 3명으로 총 27명이며, 임명장 수여 대상자(2025. 9. 1. 인사발령)는 ▲교육전문직원 25명 ▲교(원)장 19명 ▲교(원)감 22명 ▲신규교사 18명 등 총 84명이다.
수여식은 훈·포장 전수, 임명장 수여, 뱃지 패용, 대표자 선서, 퇴직교원 고별사, 신규교사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세종시교육청 뱃지 달기 행사를 통해 교원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교직생활을 회상하고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퇴직하는 교원들에게 "아이들의 삶을 밝히는 길을 묵묵히 걸어온 선생님의 헌신이 세종 교육의 초석이 되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세종교육의 성장을 응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전문직원과 교원들에게는 "교직에 첫발을 내딛던 날의 두근거림, 새로운 일을 맡게 되었을 때의 설렘을 잊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하며 축하의 인사를 함께 건냈다.
끝으로 "오늘의 이 설레는 두근거림이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세종 교육의 내일을 여는 힘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광역연합, 충청권 청년농어업인 성장 돕는다
- 2[기획] 아산시 지방세 ‘사상 최대’…도시 성장 속도 입증
- 3백석문화대, 충남영유아에듀케어연구소와 협약, ‘지역 맞춤형 학습 공동체’ 구축 나선다
- 4로컬리티 선봉장 된 복기왕 의원,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통과시키겠다”
- 5충남 맛집 방문하면 2만 원 쏜다
- 6충남문화관광재단, 지니(GEENIE) 콘서트 개최
- 7아산실버문화축제 성료
- 8순천향대, 지역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물환경 살리기’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 9백석대, AI 대전환 기업협업센터·지역협력센터 공식 출범...“지역이 함께 AI 시대로”
- 10충남도, 미래 충남 어촌발전기본계획 중간점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