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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 고령사회 평생교육 활성화 협약
충남RISE사업 통해 노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충남RISE사업 통해 노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유홍준 지회장, 정은숙 천안시청 노인복지과장,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 고동원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과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천안시청과의 실무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방안이 구체화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장·단기 평생교육 체계 공동개발 및 운영 △지자체와 학계의 상생 협력 △기술·경영 자문과 공동개발 지원 △협의체 및 컨설팅단 운영·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유홍준 지회장은 "평생교육은 어르신들의 삶을 밝히는 등불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대학의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어 어르신들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는 올해 충남RISE사업에 선정된 이후, 향후 5년간 지역 자원 기반의 특성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자체·학계·사회적기업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통해 고령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창출·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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