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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초·중·고)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다지는 출발점, 창의와 도전의 무대

[시사캐치]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9월 13일 호서대 성재도서관에서 개최된 ‘2025 대학 연계 아산 학생 AI·SW 창의 한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 방문의 해! 특별한 미래교육’을 주제로 충청남도 아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순천향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호서대학교 AI·SW교육센터 및 기계공학과가 공동 주관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아산 관내 초·중·고 학생과 지도교사 등 총 104명 28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코딩 특공대, 아산을 지켜라 ▲과거와 미래를 잇는 AI·SW 외암민속마을의 일꾼 ▲신정호 드라이브 아두이노 파워 레이싱 ▲청소년 SDGs 챌린지 – 아산의 미래를 그리다 등 세부 주제별 창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팀원들과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또한 학생들은 직접 설계하고 구현한 작품을 발표하며 뛰어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현장에 있는 참가자와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 이현 단장은 "이번 창의 한마당은 지역 대학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를 준비할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미래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융합 능력을 키우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며, ▲대학과 교육청이 힘을 모아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 특화 도시를 만들어가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학교, 대학이 서로 연결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협력적 교육 생태계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 핵심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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