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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50919_보도자료 피크타임 1.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509/20250919182425_a4be13bfef0f02d83581ba550ba15e39_s8z2.jpg)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총뇬 cbrwofg, 대학 동아리 경연대회, 청년 예술인 공연, 체험 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년들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백석대는 이번 행사에서 RISE 4-5과제(안서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사업)와 연계하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본 사업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호서대가 함께하는 컨소시험을 통해 추진 중이며,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과 ‘청년 문화도시 천안’이라는 공동의 비전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각 대학의 전공 및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청년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백석대는 ‘AI 캐릭터 팩토리(캐리커처 체험)’와 ‘안서 유니브시티 퀘스트(퀴즈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백석문화대는 ‘AI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 대해 주관기관인 백석대 이승화 사업단장은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어울리며 안서 유니브시티의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라며, "백석대를 비롯한 참여 대학들이 힘을 모아 ‘대학인의 거리 조성’과 ‘청년 문화도시 천안’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는 이번 행사와 같은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성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안서 유니브시티‘와 같은 공동 비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협력은 청년 문화 활성화, 지역 정체성 강화, 그리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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