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어주는 학교’주제로 마음건강 지원 역량 강화

세종시교육청은 관리자를 중심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하여 학생 마음건강에 대해 세심히 지원하고, 심리‧정신적 건강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시의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
이날 연수는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어주는 학교’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특강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마음 면력관리’ ▲위기학생 대응 및 지원에 관한 사례 발표 ▲행동평가척도검사(YSR) 효과성 연구결과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참석한 교장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구연희 교육감권 한대행은 "우리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고, 또 이어주는데 교장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매일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장 연수에 이어 오는 11월 21일에 교감을 대상으로 한 학생 자살예방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김태흠 충남지사, “전기와 물, 대한민국 최고의 자원”…태안화력 1호기 폐쇄 ‘특별법 통과’ 집중
- 2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3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 ‘전방위 지원’
- 4충남개발공사, 새 로고 공개
- 5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센터 성과공유회’ 성료
- 6천안시,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 7안장헌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으로 ‘의정 성과 6관왕’ 달성
- 8충남문화관광재단 적극행정 우수기관…충남 유일 4년 연속 쾌거
- 9구형서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수상… 충남도의원 유일
- 10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