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행사는 각 대학 학생들의 환경 아이디어 발표로 시작됐다. 선문대 서포터즈 노보란·신문주 학생은 ‘친환경 시작도구인 키트로 만드는 친환경 습관’을 주제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키트의 보급을 통해 일상 속 습관 형성을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어진 탄소중립 선언문 낭독에는 5개 대학의 실무자와 서포터즈 대표 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선문대는 탄소중립협력센터 최지영 연구원과 서포터즈 조애진 학생이 참여해 "미래 지구의 밝은 내일을 위해 학내외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하며 선언문을 읽었다.
선문대학교 탄소중립협력센터 김흥수 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대학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혁신을 이끌 인재 양성과 그린캠퍼스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기획] 아산시 ‘깨·깔·산·멋3.0’, 시민 안전 중심 도시관리 진화
- 2[기획]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밤에도 안심 소아 진료
- 3백석대학교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 4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AI의료융합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서
- 5[인터뷰]최민호 세종시장 숨겨진 핵무기, 세계적 양자물리학자 최순원 MIT 교수가 내 아들…세종시, ‘양자 기반 미래산업’ 선도
- 6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특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으로 공식 활동 마무리
- 7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공식 활동 성공적 마무리
- 8세종시교육청, 설원과 빙판의 ‘금빛·은빛 질주’
- 9백석대, 14년 연속 해외취업연수사업 운영기관 선정
- 10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 독서교육 지원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