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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학교 관리자, 경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아산시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특수교육전문가, 학부모와 전담인력 등 총 13명이 참석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체계와 효율적인 위기 대응 시스템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사업실적으로는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총 105교 학교방문 정기지원활동 ▲인권침해 사안 발생시 특별지원활동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정기지원시 예방교육활동, 폭력 사안 발생시 피해학생 지원, 가해학생 교육 ▲더봄 장애학생(인권침해가 있었거나 우려가 있는 학생) 개인 상담 ▲장애학생 대상 집중성폭력예방교육 ▲아산시청과 아동학대 지원 방안 연계 등으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 활동을 전개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2025년 사업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 보호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2026년에는 더 촘촘한 현장 지원, 예방 중심의 프로그램 실시, 사례관리 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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