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화재 피해 학생 가정에 따뜻한 회복 지원 손길

이번 지원은 지난 1일(월) 새벽, 부여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당한 학생과 가족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피해 학부모, 부여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피해를 겪은 학생과 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이번 지원금이 학생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보살펴 모두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인터뷰] 복기왕 의원, “사회연대경제, 농업·금융·돌봄까지…전국 곳곳 뿌리내리게 하겠다”
- 2[기획] 아산시정의 숨은 주역 ‘산하기관’…시민 삶 속 생활행정 구현
- 3최휘영 문체부 장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방문
- 4충남문화관광재단 CN갤러리, 오혜린 개인전 ‘유기적 관계망’ 열어
- 5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창작스튜디오, 이화영 작가 개인 릴레이전 연다
- 6[신년인터뷰] 최민호 세종시장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무산, 지금도 매우 아쉽다”
- 7오세현 시장과 아산시 행정이 현장으로 향하다
- 8장유정 감독,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개폐회식 총감독 위촉
- 9이지원 천안시의원 '공공보행시설물의 안전정보표시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 10선문대 RISE 사업단, 청양 특산물로 만든 지역혁신 성과 ‘전국 확산’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