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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신년예배와 시무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의 운영 방향과 공동체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년예배 이후 시무식에서는 각 대학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업무 시작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신년사를 전한 학교법인 백석대학교 이사장 김연희 목사는 "2026년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고 은혜에 감사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시대적 변화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자라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백석대 송기신 총장은 "새해에도 백석학원이 교육과 사명의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게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라며 공동체의 연합과 실천이 더욱 단단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석학원은 올해 표어인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 교육과 대학 주요 사업을 추진하며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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