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이날 참배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지역 교육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각오를 되새겼다.
참배를 마친 뒤에는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교육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로 전입한 직원들을 소개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으며, 1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기획]대통령의도시 아산시, 박정희대통령별장…“역사와 관광 잇는 #박정희역사문화콘텐츠로 관광명소 될까?”
- 2천안시, ‘징수기동팀’ 신설…민간 전문가 투입해 고액 체납자 끝까지 추적
- 3떠오르는 아산시 핵심키워드 “평택미군기지·윤보선대통령기념관”
- 4세종시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중증장애인 스포츠단(보치아) 창단
- 5순천향대–토스, AI 스마트 캠퍼스 구축 본격화 업무 협약
- 6김태흠·이장우 첫 선언 후 이재명 대통령 지지·민주당 특별법안까지…정치적 전쟁터 된 대전충남행정통합
- 7천안시, 미래 유니콘 C-STAR 4기 모집… 유망 스타트업 발굴
- 8천안시, ‘원거리 통학’ 시내버스 노선 강화… 불당·청룡동 집중 지원
- 9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속도…15개소 가동
- 10[강미애칼럼] 초등교육, 기초를 바로 세울 때 미래가 달라진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