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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60203_보도자료(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과 설맞이 나눔 실천) 03.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2/20260203231928_eb7ba76d15f7e58138d8e628952c1900_i03r.jpg)
이번 행사는 3일(화) 오전 11시 백석문화대 글로벌외식관에서 열렸으며, 천안시 31개 읍면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10가구에 설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행복키움지원단을 격려하고자 민·관·학이 협력해 추진된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는 백석문화대 주희철 총괄부총장 및 RISE 사업단의 고동원 단장 외 교직원 20여명, 자원봉사 참여 학생 10여명 등이 참여하였고, 천안시장 김석필 권한대행 부시장, 행복키움지원단 이영우 협의회장 및 행복키움지원단원 100여명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전달된 음식 꾸러미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떡국떡, 누룽지로, 설 명절을 앞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성으로 준비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총 310개의 음식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했으며, 이후 행복키움지원단이 직접 각 읍면동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주희철 총괄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백석문화대가 명절을 맞이하여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지역 문제 해결에 협력해 나아가는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주변 이웃들과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것은 백석문화대의 소중한 사명이자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사회가치실현센터에서 충남 RISE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대학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행복키움지원단 활동을 통해 지역 돌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백석문화대는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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