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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G-램프(LAMP)사업단·분자대사혁신연구소 공동연구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26.02.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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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년도 연구성과 공유·점검… 강원대와 협력 의제도 구체화
    6개 공동연구체계 19개 세부과제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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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캐치]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 G-램프(LAMP)사업단은 2월 11일 교내 미디어랩스관 7층 세미나룸에서 「분자대사혁신연구소 공동연구 워크숍」을 개최하고, 사업 1차년도 연구성과를 공유·점검했다.

     

    G-램프(LAMP)사업은 교육부의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으로, 2025년에 선정되었다. G-램프(LAMP)사업단이 지원하는 중점테마연구소인 분자대사혁신연구소는 분자대사 스위치의 기전 규명과 모델링 구축을 목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강은정 사업단장과 서나영 분자대사혁신연구소장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했다. 총 19개의 세부과제에 대한 5개년 연구 로드맵을 비롯해 1차년도 정량·정성적 연구성과와 2차년도 연구계획을 발표했으며 연구과제 간 연계성과 공동연구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20개 G-램프(LAMP)사업단 중 순천향대와 함께 DNA·RNA 분자생물학 분야로 지정된 강원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사업단 주요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 모델과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양 기관은 2025년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공동연구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이번 워크숍은 협력 의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순천향대 강은정 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부과제 성과를 점검하고 공동연구체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연구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은 앞으로 정례적인 공동연구 워크숍을 통해 내부 연구성과를 체계화하고, 단계적으로 심포지엄 등 대외 학술교류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융합연구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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