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이번 사업은 과대 과밀 학교의 주중과 토요일 돌봄대기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및 커뮤니티공간을 활용한 돌봄교실로 운영되며, 올해는 청당동 아파트 2곳의 입주민 커뮤니티 공간과 천안시청소년재단의 협조로 불당동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 3곳에서 총 15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차덕환 교육장은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순식논문인터뷰]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길이 없으면 뚫는다…법안·예산·정책 설계
- 2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 3아산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 4아산시, 새벽 산불 초동진화…산불 원인자 엄중 조치
- 5김태흠 지사, “통합 반대가 아니라 제대로 하자”
- 6아산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무사안녕 기원
- 7아산시, 2026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접수
- 8김태흠 충남지사 “‘진짜 통합’ 이룰 것”
- 9최민호 시장, 현장중심 시정 강화 1박2일…다정동·도란뜰근린공원 방문
- 10김태흠 충남도지사 ‘행정통합 끝장토론하자’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