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충남 온돌봄 정책 이해도 제고와 안정적 현장 운영 지원”

이번 마주봄자리는 교육부의 2026년 초등돌봄·교육 시행 방안과 충남교육청의 올해 주요 업무 계획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충남 온돌봄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들은 이번 자리를 통해 변화하는 정책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충남 온돌봄 사업은 모두가 함께, 누구나 누리는, 따뜻한 배움을 추구하는 충남교육의 지향”이라며, "이번 마주봄자리를 통해 도교육청과 지역의 업무 담당자들이 정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협력적 주도성을 신장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다지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순식논문인터뷰]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길이 없으면 뚫는다…법안·예산·정책 설계
- 2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 3아산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 4아산시, 새벽 산불 초동진화…산불 원인자 엄중 조치
- 5김태흠 지사, “통합 반대가 아니라 제대로 하자”
- 6아산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무사안녕 기원
- 7아산시, 2026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접수
- 8김태흠 충남지사 “‘진짜 통합’ 이룰 것”
- 9최민호 시장, 현장중심 시정 강화 1박2일…다정동·도란뜰근린공원 방문
- 10김태흠 충남도지사 ‘행정통합 끝장토론하자’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