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2 01:48

  • 맑음속초3.5℃
  • 맑음-4.8℃
  • 맑음철원-4.5℃
  • 맑음동두천-3.1℃
  • 맑음파주-5.4℃
  • 맑음대관령-4.7℃
  • 맑음춘천-4.7℃
  • 맑음백령도2.0℃
  • 맑음북강릉0.3℃
  • 맑음강릉4.1℃
  • 맑음동해2.3℃
  • 맑음서울-0.3℃
  • 맑음인천-1.1℃
  • 맑음원주-2.9℃
  • 맑음울릉도3.1℃
  • 맑음수원-2.8℃
  • 맑음영월-3.3℃
  • 맑음충주-4.0℃
  • 맑음서산-5.3℃
  • 맑음울진2.3℃
  • 맑음청주-0.7℃
  • 맑음대전-1.8℃
  • 맑음추풍령-1.3℃
  • 맑음안동-0.7℃
  • 맑음상주1.1℃
  • 맑음포항3.0℃
  • 맑음군산-1.0℃
  • 맑음대구1.7℃
  • 맑음전주-0.7℃
  • 맑음울산3.9℃
  • 맑음창원2.0℃
  • 맑음광주-0.1℃
  • 맑음부산3.4℃
  • 맑음통영1.5℃
  • 맑음목포0.5℃
  • 맑음여수2.1℃
  • 맑음흑산도3.1℃
  • 맑음완도1.6℃
  • 맑음고창-2.0℃
  • 맑음순천-0.2℃
  • 맑음홍성(예)-1.9℃
  • 맑음-4.5℃
  • 맑음제주5.3℃
  • 맑음고산6.2℃
  • 맑음성산1.9℃
  • 맑음서귀포5.2℃
  • 맑음진주-3.7℃
  • 맑음강화-3.0℃
  • 맑음양평-2.7℃
  • 맑음이천-1.2℃
  • 맑음인제-4.3℃
  • 맑음홍천-3.8℃
  • 맑음태백-2.0℃
  • 맑음정선군-4.2℃
  • 맑음제천-4.7℃
  • 맑음보은-5.8℃
  • 맑음천안-4.2℃
  • 맑음보령-2.6℃
  • 맑음부여-4.7℃
  • 맑음금산-3.7℃
  • 맑음-2.4℃
  • 맑음부안-0.9℃
  • 흐림임실-3.3℃
  • 맑음정읍-2.2℃
  • 맑음남원-4.0℃
  • 맑음장수-6.3℃
  • 맑음고창군-2.3℃
  • 맑음영광군-2.0℃
  • 맑음김해시1.9℃
  • 맑음순창군-3.7℃
  • 맑음북창원2.4℃
  • 맑음양산시1.4℃
  • 맑음보성군1.1℃
  • 맑음강진군-1.8℃
  • 맑음장흥-3.6℃
  • 맑음해남-2.0℃
  • 맑음고흥0.1℃
  • 맑음의령군-4.6℃
  • 맑음함양군-2.9℃
  • 맑음광양시0.8℃
  • 맑음진도군-1.4℃
  • 맑음봉화-1.1℃
  • 맑음영주0.3℃
  • 맑음문경-1.1℃
  • 맑음청송군-5.1℃
  • 맑음영덕2.1℃
  • 맑음의성-5.7℃
  • 맑음구미-0.2℃
  • 맑음영천2.1℃
  • 맑음경주시-1.7℃
  • 맑음거창-4.6℃
  • 맑음합천-1.9℃
  • 맑음밀양-1.4℃
  • 맑음산청-1.9℃
  • 맑음거제2.0℃
  • 맑음남해-0.4℃
  • 맑음-0.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 0시 축제 “찍으면 인생컷”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 0시 축제 “찍으면 인생컷”

"대전 0시 축제“ 가는 곳마다 꿀잼,
대형 꿈돌이, 시간의 문, 3D홀로그램 등 포토존 가득, 관람객에게 인기


[크기변환]사본 -20230816094609_2f15a1e368094a6aeb953583d468b537_cwes.jpg


[시사캐치] 대전 0시 축제 현장 곳곳이 여름 축제 인증샷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색적인 조형물과 축제 시설물 앞에서 관람객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대표적인 인기 포토존은 옛 충남도청 앞에 세워진 대형 풍선‘빅잼 꿈돌이’이다. 4층 높이의 웅장함과 귀여운 캐릭터가 묘하게 어우러져 오가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인생 컷’을 선물한다.

 

또 다른 인기 포토존은‘시간의 문’이다. 시간의 문은 과거존과 현재존 사이에 세워진 커다란 시계 조형물로, 이 문을 지나면 관람객들은 시간여행자가 된다. 조형물 앞은 시간여행의 추억을 한 장의 사진에 담으려는 사람들로 즐비하다.

 

목척교에 세워진‘쿨링포그’도 인기가 많다. 원래 폭염대비를 위한 안전시설인데 동그란 구조물에서 분사되는 안개가 시원함과 함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분무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관람객들로 붐빈다. 이 밖에도 목척교에는 꽃과 나무로 대전 0시 축제 글자를 형상화한 ‘대전 0시 축제 레터링’도 있다.

 

으능정이 거리의‘로즈월’은 젊은이들의 핫스폿이다. 장미가 가득한 포토월을 배경으로 젊은 연인들과 꽃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대전도시공사 입구’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대전 0시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입구를 온통 꽃과 나무들로 장식했는데,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아서 아이를 데리고 나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중앙로 미래존에 있는‘3D홀로그램 빛의 거리’는 밤이 되면 홀로그램으로 구현되는 우주를 배경으로 드라마틱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빅잼 꿈돌이 앞에서 아이 사진을 찍어주던 한 시민은"0시 축제를 즐기러 왔는데 곳곳에 멋진 포토존이 많아 가족들과의 추억을 많이 담아갈 수 있어 좋다. 내년에도 가족들과 꼭 다시 방문해 축제를 즐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