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1 06:54

  • 구름많음속초5.0℃
  • 맑음4.2℃
  • 구름많음철원5.2℃
  • 맑음동두천8.1℃
  • 맑음파주6.4℃
  • 맑음대관령0.1℃
  • 맑음춘천5.2℃
  • 비백령도7.4℃
  • 박무북강릉5.1℃
  • 맑음강릉5.5℃
  • 맑음동해6.8℃
  • 구름많음서울10.6℃
  • 박무인천9.5℃
  • 구름많음원주7.6℃
  • 흐림울릉도8.2℃
  • 구름많음수원9.4℃
  • 구름많음영월5.5℃
  • 구름많음충주8.9℃
  • 구름많음서산7.5℃
  • 구름많음울진6.8℃
  • 구름많음청주12.8℃
  • 구름많음대전12.0℃
  • 흐림추풍령9.6℃
  • 흐림안동7.8℃
  • 흐림상주10.3℃
  • 흐림포항10.4℃
  • 맑음군산7.6℃
  • 흐림대구10.2℃
  • 박무전주11.2℃
  • 박무울산10.1℃
  • 흐림창원11.9℃
  • 박무광주12.7℃
  • 비부산11.9℃
  • 흐림통영11.9℃
  • 박무목포10.5℃
  • 구름많음여수12.1℃
  • 박무흑산도7.6℃
  • 흐림완도12.5℃
  • 구름많음고창9.7℃
  • 흐림순천11.4℃
  • 박무홍성(예)8.7℃
  • 구름많음9.8℃
  • 흐림제주13.7℃
  • 흐림고산12.4℃
  • 흐림성산14.0℃
  • 흐림서귀포13.6℃
  • 흐림진주10.5℃
  • 구름많음강화7.8℃
  • 구름많음양평8.0℃
  • 구름많음이천6.9℃
  • 구름많음인제4.9℃
  • 맑음홍천5.2℃
  • 맑음태백3.2℃
  • 구름많음정선군5.8℃
  • 구름많음제천6.0℃
  • 흐림보은10.2℃
  • 구름많음천안9.3℃
  • 맑음보령6.1℃
  • 맑음부여9.4℃
  • 구름많음금산11.3℃
  • 구름많음10.3℃
  • 맑음부안9.6℃
  • 구름많음임실11.7℃
  • 맑음정읍10.0℃
  • 구름많음남원12.3℃
  • 구름많음장수10.5℃
  • 구름많음고창군10.0℃
  • 구름많음영광군9.1℃
  • 흐림김해시11.5℃
  • 흐림순창군12.4℃
  • 흐림북창원12.5℃
  • 흐림양산시11.9℃
  • 흐림보성군12.5℃
  • 흐림강진군12.8℃
  • 흐림장흥12.5℃
  • 흐림해남12.5℃
  • 흐림고흥12.5℃
  • 흐림의령군10.2℃
  • 흐림함양군11.5℃
  • 흐림광양시11.2℃
  • 흐림진도군9.3℃
  • 구름많음봉화3.5℃
  • 구름많음영주5.8℃
  • 구름많음문경9.1℃
  • 구름많음청송군5.6℃
  • 흐림영덕7.6℃
  • 구름많음의성7.8℃
  • 구름많음구미11.3℃
  • 흐림영천8.3℃
  • 흐림경주시9.3℃
  • 흐림거창10.6℃
  • 흐림합천11.6℃
  • 흐림밀양10.9℃
  • 흐림산청11.3℃
  • 흐림거제12.2℃
  • 흐림남해12.1℃
  • 흐림11.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트밸리 아산 제10회 보문사 희망음악회”…가을밤의 정취 즐겨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트밸리 아산 제10회 보문사 희망음악회”…가을밤의 정취 즐겨


[시사캐치] ‘아트밸리 아산 제10회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보문사 희망음악회’가 지난 16일 보문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산시와 충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보문사가 주관한 이번 희망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개최 후 4년 만에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이영도 아산경찰서장, 보문사 주지 송운스님, 김건희 보문사 불교대학 총동문회장 등 내빈과 일반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보문사 주지인 송운스님은 "오늘 음악회가 시민의 화합과 나아가 아산의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보문사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환영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보문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서 시민들에게는 힐링과 자기 수양의 공간이기도 하다”며, "이런 뜻깊은 곳에서 시민들을 위한 희망음악회를 열어주신 송운스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민선 8기 들어 아트밸리 아산으로 도시 브랜드를 바꾸고 문화예술 분야가 일취월장하며 활성화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을의 한복판인 10월 7~9일에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질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재즈 페스티벌 위드(with) 자라섬’ 행사도 많이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끝으로 "오늘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음악을 통해 치유와 쉼의 힐링을 얻어 가시길 바라며, 희망음악회가 계속해서 시민들 곁을 지키며 발전해 나아가길 축원한다”고 밝혔다.

 

희망음악회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 7시 초청 가수 김나윤의 ‘하늘과 땅만큼’, ‘아빠의 청춘’ 공연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연이어 펼쳐진 이정옥, 조관우, 홍서범의 공연은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게 했다.

 

특히 공연 마지막을 장식한 박완규 밴드는 ‘희야’ ‘네버엔딩스토리’ 등 대중적인 곡들을 열창했고 시민들도 함께 따라부르며 아름다운 밤을 만끽했다.

 

한편 이날 아산경찰서 기동대에서는 행사장 교통정리를 지원하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도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